ITFIND - 브레이킹 이슈
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브레이킹 이슈

Home > 동향정보 > 브레이킹 이슈
 
총 게시물 858건 ㅣ 현재페이지 1/86
코로나19 (COVID-19) 대처를 위한 AI 활용 정책 동향
이 글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전 세계적 위기 상황에서 AI를 활용하여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주요 정책동향을 살펴보고 시사점을 고찰해보고자 한다.
  • 등록일 : 2020-06-30
  • 발행일 : 2020-06-30
  • 출처: 한국인터넷진흥원
AI TREND WATCH 2020-9호
AI 국가전략의 글로벌 지형 ㅁ 캐나다고등연구원(CIFAR)은 2020년 5월 발간한 ‘AI 세계 구축(Building an AI World): 국가적·지역적 AI 전략 보고서(재판)’에서 2020년 1월 기준으로 개별 국가 및 지역의 AI 전략을 비교 ㅁ 이에 본고에서는 AI 국가전략의 글로벌 지형을 살펴보기 위해 캐나다고등연구원 보고서를 바탕으로 AI 전략을 추진 중인 선진 경제권과 추가로 국가 AI 발전 전략을 시작한 신흥 또는 개발도상국의 AI 정책을 살펴보고 시사점을 도출
  • 등록일 : 2020-06-30
  • 발행일 : 2020-06-30
  • 출처: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초 연결과 융합의 시대, 실리콘밸리에서 일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의 물결 ① AI 반도체
반도체 산업은 용도에 따라 메모리 반도체와 시스템 반도체(비 메모리 반도체)로 구분된다. 메모리 반도체는 데이터를 저장하는 역할을 하고, 시스템 반도체는 연산·제어 등의 정보처리 역할을 한다. 세계 시장에서 메모리 반도체와 시스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대략적으로 각각 30%와 70%로 시스템 반도체의 점유율이 압도적으로 많다. 시스템 반도체는 2000년대 중반 이후 고도화된 분업 체계를 구축하며 글로벌 밸류 체인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즉, 공정 기술 난이도가 증가하고 이에 따른 공정 설비 등의 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자체 생산시설(팹)을 가지고 있었던 시스템 반도체 업체들은 소수 업체(설계와 제조를 모두 수행하는 종합 반도체 회사)를 제외하고는 반도체 설계 전문회사(팹리스)로 전환하고, 제조는 조립·생산 전문 회사(파운드리)에 아웃소싱하는 형태로 분화하는 것이다. 글로벌 팹리스 시장은 시스템 반도체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인하여 꾸준히 성장하는 추세이며, 생산 유연성과 효율 경제성을 앞세운 파운드리 산업도 팹리스 산업과 동반하여 성장 중이다.
  • 등록일 : 2020-06-26
  • 발행일 : 2020-06-26
  • 출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IS-098] AI기술의 국가통계 활용 사례 및 국내 도입 촉진 방안
국가통계는 사회통합 기능과 정책수립·평가기능을 갖추고 있는 국가의 중요한 공공재로서 통계법을 통해 엄격히 관리되고 있다. 특히 새로운 국가통계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통계청의 통계작성 승인을 득해야 하므로 승인 기준과 품질 척도의 변화는 통계 생산자 모두에게 중요한 사안으로 볼 수 있다. 최근 국내외를 막론하고 AI 및 빅데이터 기술을 국가통계에 활용할 수 있는가에 관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추세다. 같은 맥락에서 실제 국가통계에 한시적으로 도입해 보거나 테스트하는 사례 또한 증가하고 있다. 이는 결국 AI 및 빅데이터 기술을 통계 생산에 활용할 시 국가통계로 승인 가능한지에 대한 고려로 확대된다. 국내 통계청 또한 올해 상반기 중 조사통계 심사에 맞추어져 있던 승인 심사 문항을 조사 통계 외 생산 방식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일부 개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는 국가의 통계 관리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신규 제도 검토를 예고했다. 국가통계 승인 기준의 변화가 가시화되는 시점이다. 제도적 변화 조짐에도 불구하고 AI 및 빅데이터 기술은 그간 활용했던 통계적 기법과는 방법론의 구조, 평가 기준 등이 상이해 실제 도입에 대한 저항이 존재한다. 그런 연유에서 보고서는 해외의 앞선 논의와 실제 적용 사례를 소개하고 AI기술이 통계 생산에 활용될 시 예상되는 기술적 쟁점이 무엇일지 구체적으로 분석해봄으로써, 도입 촉진에 필요한 요소를 발굴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 등록일 : 2020-06-25
  • 발행일 : 2020-06-25
  • 출처: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인공지능을 통해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캐나다
지난 2017년, 세계 최초로 범국가적 인공지능 전략을 발표한 캐나다는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 관련 연구기관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정부 지원하의 연구기관들은 캐나다 내 코로나19로 발생하는 문제를 연구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 연구 프로젝트를 선발해 후원하고 있다. 캐나다 고등연구재단(CIFAR, Canadian Institute for Advanced Research)은 1982년 설립된 비영리 연구단체로 학술 및 연구개발 활동과 관련된 장기적인 협업을 지원하며 다양한 연구 활동을 원조하고 있다. 현재 약 20명의 노벨상 수상자와 22개국 출신 400여 명 이상의 연구원들이 근무하고 있으며 캐나다 정부의 범국가적 인공지능 전략을 선도하는 대표 기관으로 지정돼 있다. 지난 2020년 3월 23일, 캐나다 고등연구재단(CIFAR)에서는 코로나19 대응 방안 모색을 위해 총 14개의 인공지능 기반 연구 프로젝트를 출범하였다.
  • 등록일 : 2020-06-25
  • 발행일 : 2020-06-24
  • 출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SPRi AI Brief 16호
1. 이코노미스트紙, “AI 기술의 한계에 대한 냉정한 인식 필요" ㅇ 영국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AI 기술의 비약적 발전에도 불구하고 도전적 과제에서 기대했던 성과를 달성하지 못했다고 언급 ㅇ 그동안 AI 혁신을 견인해 온 △데이터 축적, △컴퓨팅 기술, △알고리즘의 발전이 이제는 AI의 한계를 야기하고 있음을 지적 ㅇ 현재 AI 기술의 가능성과 한계를 명확히 판단하여 적용 가능 분야에서 적극 활용하는 동시에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는 차세대 AI 기술에 투자해야 할 시점
  • 등록일 : 2020-06-24
  • 발행일 : 2020-06-23
  • 출처: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AI TREND WATCH 2020-8호
ㅁ 미중일 AI 인재 확보 정책 비교 및 시사점 ㅇ 세계적으로 국가 차원의 AI 인재 확보 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실행 중인 가운데, 환경 변화에 따라 보다 적합한 정책에 집중할 필요성 논의 중 ▶ 미국은 AI 인재 확보에 있어 우위를 점하고 있으나 최근 이민 정책 변화에 따른 인재 유출 위험 완화 정책 마련 필요 ▶ 중국은 해외로의 AI 인재 유출이 개선되지 않고 있어 AI 인재의 중국 정착을 도모하고 해외 인재 유입을 위한 인센티브 제공이 필요 ▶ 일본은 AI 인재의 절대적 부족에 따른 인재 육성이 우선시 되어야 할 필요
  • 등록일 : 2020-06-16
  • 발행일 : 2020-06-15
  • 출처: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네덜란드 정부의 인공지능(AI) 기술개발 청사진
미래 사회 변화의 핵심기술,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uropean Commission)의 정의에 따르면 인공지능은 환경 분석을 통해 독립적인 지능 행동을 보이고 특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행동을 취하는 인공 시스템으로 기후변화, 고령화, 식품안전, 보건 등 사회 전반의 과제 해결을 지원해 경제성장과 복지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는 인공지능 기술이 2030년까지 세계 경제에 15조 달러의 가치를 발생시키고 국가 GDP를 최대 26%까지 증대 시킬 것으로 예상하기도 했는데, 그만큼 각국 정부와 기업의 시의 적절한 지원책 마련과 기술발전의 방향 정립이 중요한 시점이라는 의미일 것이다.
  • 등록일 : 2020-06-16
  • 발행일 : 2020-06-15
  • 출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IS-094] 인공지능의 혁신 특성과 한국 스타트업 사례연구
코로나 펜더믹 상황으로 인해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이 다시 조명을 받고 있다. 그간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한 테크 기업들의 거품 논란과 인공지능의 세 번째 겨울이 다시 도래한다는 비관적 견해도 일부 존재해 왔다. 하지만 머신러닝을 중심으로 한 인공지능의 사업적 가치가 이미 현실화되기 시작했다. 제한적인 응용 분야에서 작은 성과들을 내고 있지만 이제 막 본격적으로 꽃을 피우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공지능은 기존 도메인 산업의 가치사슬을 분화 및 해체(Unbundling)하고 이를 재구성(Constellation)하여 단위 프로세스만으로도 다양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독특한 세부 산업(Sector)을 형성해 나가고 있다. 자원과 역량이 부족한 신생기업들에게도, 보유한 기술 역량에 맞는 도메인 산업을 잘 선별하여, 전문화된 니치 영역으로 진입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가 앞으로 더 풍부해 질 것이다. 이 보고서는 인공지능의 혁신 특성을 정리하고 카테고리 킬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한국 신생 기업의 사례들을 살펴본다. 또한, 그들이 겪고 있는 다양한 산업적 이슈와 애로사항을 토대로 그간 주목받지 못했던 기업들의 제도적 역량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등록일 : 2020-06-12
  • 발행일 : 2020-06-12
  • 출처: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EU의 인공지능 사회 대응전략
□ 유럽은 인공지능 기술을 미래 라이프 패러다임에 변혁을 가져올 주요한 기반 기술로 인식, 이에 2018년 <유럽 인공지능 전략>을 발행하여 인공지능이 가져올 기회와 해결과제를 제시하였으며, 2020년 2월에는 이를 대폭 보완한 <인공지능 백서>를 발표하고 인공지능기반 미래 사회에 대한 대응전략을 제안함 □ 유럽은 인공지능의 기술적 역량을 강화함과 동시에 제도적으로도 우수한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하며, 이와 더불어 인공지능 기술 개발 및 활용이 유럽의 가치와 권리를 저해하지 않으면서도 적법하고 안전한 방법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신뢰할 수 있는 생태계를 형성하고자 함 □ 유럽은 인공지능 도입에 따른 다양한 사회·경제적 이슈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파악하고, 이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하여 인공지능 기술이 윤리적이며 인간 중심적인 방식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수립 및 개선하고자 함 □ 유럽연합 차원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이 내재한 각종 위험성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인공지능 윤리 가이드라인을 수립하였으며, 혁신 기술에 대한 사회적 수용이 이루어지도록 회원국 간 및 기타 이해관계자와의 협력을 추진함 □ 인공지능 기술의 특성상 각종 다양한 사회·윤리적 문제가 발생 가능하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유럽연합 차원에서의 일관된 규제 프레임워크 수립과 관리감독 기관 설립의 중요성이 부각되며 이를 추진하고자 함 □ 유럽연합은 기존 EU 제품 및 서비스 안전 규정에 입각하여 인공지능 기술 활용에 대해서도 동일한 수준의 안전성을 제공하고자 하며, 문제 발생 시 책임소재 규명 및 보상조치 등에 대한 대응방안 마련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 등록일 : 2020-06-11
  • 발행일 : 2020-06-11
  • 출처: 한국산업기술진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