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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구성과) 헬리코박터만 위 질환을 유발하는 것이 아니다
출처
한국연구재단
발행일
2021-09-10
원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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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질환이 있는 사람의 위강내 미생물을 이식받은 무균 마우스※에서 위암 전단계에 보이는 전암성 병변이 나타나 주목받고 있다.

※ 무균마우스(germ-free mice) : 체내에 미생물을 갖고 있지 않은 마우스. 계대유지를 위해 무균사육장비(isolator) 등 특수시설이 필요하며, 주기적으로 무균 상태를 검사함.

□ 한국연구재단은 이용찬, 남기택, 김지현 교수(연세대학교) 연구팀이 경상국립대학교 권순경 교수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위 질환환자의 위강내 미생물에 의한 마우스에서의 위 질환 유도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 사람과 유사한 위강 미생물 환경을 보유한 새 동물모델을 구축,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과 인체 위 질환의 상관관계를 밝히는데 귀중한 재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