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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보고서 - 정보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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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독일 사이버 보안 산업
출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발행일
2021-07-09
분야분류
정보보호, 정보보호 , 해외동향, 유관기관웹정보, IT산업, SW/콘텐츠, IT산업및정책,
원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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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포럼(WEF)의 2021년 글로벌 리스크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는 4차 산업혁명을 가속화했다. 이 보고서에서는 사이버 보안 실패를 전염병과 함께 주요 위험 요소로 소개했다. 실제로 독일에서 사이버 공격에 따른 피해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재산적 손해가 증가하는 가운데 2020년에는 사이버 공격으로 병원 시스템이 마비되어 환자가 사망하는 인적 손해까지 발생했다. 이는 사이버 공격에 따른 첫 사망 사건이다. 독일 연방 범죄 경찰국(BKA) 2020년 보고서에 따르면, 공식 집계된 사이버 범죄가 전년대비 8% 증가한 10만 8474건에 달한다. 또한 담당자인 Mr. 마이비르트(Carsten Meywirth)는 공식 접수 안된 실제 발생한 사이버 범죄는 더 잦을 것으로 추정했다. 독일 정보통신산업협회(BITKOM)에 따르면, 2019년 사이버 공격 중 랜섬웨어 프로그램에 따른 피해액만 독일에서 125억 달러에 달한다. IT 법률 정보지 MMR에 따르면, 개인정보보호법(GDPR) 위반 기준으로 2020년 부과된 벌금이 1억8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약 40% 증가했다. 이러한 가운데 2021년 독일 정보통신산업협회(BITKOM)의 설문조사에서 독일 인터넷 사용자의 39%는 아날로그 범죄보다 인터넷 범죄를 더 두려워하고, 58%는 사이버 공격을 막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답변했다. 이에 사이버보안 산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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