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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독일의 ‘친환경 탄소제로 항공’ 실현을 위한 White Paper 주요내용 (GT주간브리프-베를린)
출처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발행일
2020-11-25
분야분류
그린 ICT, 해외동향, ICT정책, 유관기관웹정보, IT산업및정책,
원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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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연방정부는 ‘항공연구 지원프로그램(LuFo)'을 통해 수소 및 전기에너지를 기반으로 ‘탄소배출 제로 친환경 항공교통’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힘
- 특히 2020~2024년 동안 신규로 지원할 '제6차 항공연구지원 프로그램 2차안(LuFo VI-2)'을 통해 생태발자국이 적은 친환경 항공기술 개발을 구체화하고 있음
- 최근 독일항공우주센터(DLR)와 독일항공우주산업연맹(BDLI)은 『탄소배출 제로를 위한 항공 백서』를 발표하고 항공분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다양한 전략들을 제시함
- 백서는 전기에너지 구동 항공기술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기술이며, 새로운 동력장치 개발, 안정성 확보 및 인프라 구축 등 항공분야 적용시 고려할 다양한 요소들을 제시함
- 최근 독일에서는 전기동력 기반 수직이착륙기 및 도심항공 모빌리티 등 새로운 운송수단이 주목받고 있으며, 프라운호퍼 연구소는 리튬이온 배터리의 성능개선 연구를 진행하고 있음
- 독일 엔진제조업체 MTU가 개발한 '터보팬 제트엔진'은 엔진효율을 높히고 연료소비량은 감소시키는 한편, 공정단계와 부품수를 최적화하여 생산비용 절감에 크게 기여하고 있음
- 백서는 항공 등유를 바이오매스 등 합성연료와 친환경 연료로 대체해야 하며, 이를 위해 독일 항공분야 재생가능에너지 이니셔티브(AIREG) 등을 통한 투자 및 연구개발 필요성을 강조함
- 독일은 아헨, 함부르크 등을 도심항공 모빌리티 이니셔티브 모델 도시로 지정하여 연구개발을 지원하고 있고, EU는 Horizon Europe을 통해 청정항공 파트너쉽 구축에 120억 유로 지원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