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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보고서 - ICT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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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독일 국가수소전략
출처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발행일
2020-06-30
분야분류
그린 ICT, ICT정책, 유관기관리포트, IT산업및정책,
원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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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 요약

1. 잠재력과 기회

2. 국가수소전략 목표 및 추진 방향

3. 독일 수소 기술정책 현황 및 전망

4. 독일 국가수소전략 거버넌스

5. 실행계획: 국가수소전략 이행 조치
□ 본 보고서는 2020년 6월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BMWi)에서 발행한 ’국가수소전략(Nationale Wasserstoffstrategie)‘의 핵심내용을 요약정리

□ 독일 정부는 수소를 독일 탈탄소 전략과 2050년 탄소 중립국 실현을 위한 핵심 요소로 판단

o 독일 수소 시장 확대를 위해 70억 유로, 수소 확보를 위한 글로벌 파트너쉽 구축에 20억 유로를 투자할 계획이며, 2030년까지 수소 생산 설비 5GW 설치 예정
o 수소 기술 개발 및 내수시장 확대를 위한 첫 단계로 정부가 추진해야 할 세부 분야별(운송, 산업, 난방, 인프라, 연구혁신, 국제협력 등) 총 38가지 조치 제시
o 국가수소전략의 수립과 올바른 이행을 위한 거버넌스 조직을 구성, 수소내각위원회와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수소위원회 및 컨트롤 센터를 수립
- 국가수소전략 및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 및 개선하고, 이행 여부를 모니터링하여 목표 성과 달성을 위한 핵심 역할 수행

□ 독일은 지속가능한 수소의 생산 및 소비를 촉진하여 내수시장을 확대하고, 그와 동시에 유럽연합 차원의 강력한 수소시장을 구축하여 유럽의 수소 생산 잠재력 및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하고자 함

o 독일은 이미 광범위한 천연가스 인프라를 보유, 이중 일부는 수소에 활용되어야 하며 필요시 추가 인프라 설치 추진
o 독일의 지리적 위치와 유럽 경유국으로서의 역할을 고려하여 인접국가 및 관련 제3국과의 협력 추진이 필요

□ 독일 산학연은 이미 우수한 수소 및 PtX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기술 선도국의 위치를 선점

o 독일 정부는 이를 활용하여 수소 생산부터 저장, 운송, 응용에 이르기까지 전 부분 핵심 기술 및 새로운 접근법 개발을 적극 지원하여 빠른 시일 내 수소 기술을 산업적 규모로 상용화하고자 함

□ 독일은 미래에도 재생에너지원 수입에 의존하게 될 것이며, 이에 에너지 수출국과의 국제협력 및 양·다자 파트너쉽 강화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