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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보고서 - 유무선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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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파나마 이동통신산업
출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발행일
2020-05-11
분야분류
무선통신서비스, 해외동향, 유무선통신, 유관기관웹정보, IT산업, IT산업및정책,
원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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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 방향

ㅇ 파나마 내 유선통신 사업권은 1987년 파나마 국영통신공사(INTEL)에 독점적으로 부여됐으나 이후 1997년 Cable & Wireless Panamá(C&WP)에 인수되며, 민영화 과정을 거치게 됨. 이후 2003년 파나마는 통신 시장은 완전히 개방하며 약 32개의 업체가 서비스 라이선스를 취득함.

ㅇ 2009년 파나마 정부는 ‘RNI(Red Nacional Internet) 프로젝트’를 개시함. 해당 프로젝트는 국내 전 지역에 인터넷 무선 접속을 제공하는 것으로 ‘모두를 위한 인터넷(Internet para todos)’이라고도 불림. 초기에는 11개의 도시, 500개의 지점에서 무료 인터넷 연결을 제공하던 것에서 2019년에는 1200개의 무료 인터넷 연결을 2MB의 속도에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ㅇ 파나마 공공서비스청(ASEP)는 2006년부터 파나마 내 이동통신 관련 감찰, 허가 및 영업권 승인 등을 담당하고 있으며 소비자보호원(ACODECO)과 함께 소비자 권리 보장을 위해 노력 중임.

ㅇ 2018년 5월 파나마 국회는 1995년 2월 승인됐던 Ley No.5의 일부를 폐지하며, Ley No.479를 통해 이동통신 기업 간의 전략적 합병을 허용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음. 정부는 현재 존재하는 이동통신 스펙트럼의 효율적 사용을 위해 관련 기업의 개수를 4개에서 3개로 제한하면서 향후 이동통신 시장의 변화의 귀추가 주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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