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IND - 분석 보고서 - SW/콘텐츠
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분석 보고서 - SW/콘텐츠

Home > 보고서 > 분석보고서
facebook 공유하기 twitter 공유하기
제목
노찬형의 제로에서 시작하는 데이터 모델링 시즌II (7회) :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이해하는 ‘속성’
출처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발행일
2019-11-29
분야분류
해외동향, 유관기관웹정보, SW/콘텐츠,
원문정보
원문 바로가기
지난 4~5회 연재에서 릴레이션십(relationship)을 알아보았다. 이제 속성(attribute)을 다룰 차례다.

속성은 엔터티와 릴레이션십의 세부사항

엔터티(entity)와 릴레이션십이 데이터 모델의 골격이라면, 속성은 세부적인 부품 또는 구성요소라 할 수 있다. 속성이란 엔터티나 릴레이션십의 특성, 식별, 분류, 수량, 상태를 표현하기 위한 모든 세부사항이다(Any detail that serves to qualify, identify, classify, Quantify or express the state of a relation or an entity.).

사람을 놓고 생각해 보자. 아무개라는 사람을 특성, 식별, 분류, 수량, 상태로 나타낸다고 하자. 보통 키, 몸무게, 여성/남성, 두 귀, 두 손 등이 먼저 떠오를 것이다. 이것을 일종의 속성이라 할 수 있다. 엔터티에도 이와 같은 속성들이 존재한다. 이는 곧 속성들이 모여 엔터티를 구성한다는 말이 된다.

속성을 모두 도출하면, 해당 엔터티에서 관리할 데이터가 무엇인지 알게 된다. 속성은 데이터를 저장하는 가장 작은 저장 단위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