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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최상운의 사선(死線)에서 (4회) : 현행 모델 분석 3: 리버스 ERD를 이용한 관계, 속성 분석
출처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발행일
2019-10-16
분야분류
해외동향, 유관기관웹정보, SW/콘텐츠,
원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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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D(Entity Relationship Diagram)란 말 그대로 엔터티(Entity)간 관계(Relationship)를 표시한 그림(Diagram)이다.

관계형 DB(RDB, Relationship Database)는 데이터를 중복하지 않고 한 곳에서만 관리하고, 파생되거나 연관성이 있는 데이터를 참조 키로 연결해 필요 시 참조 키로 조인하여(Join) 필요한 데이터를 조회하는 것이다. 그만큼 관계는 ERD의 핵심 요소다.

관계 분석

관계는 엔터티 간 존재하는, 즉 데이터 집합 간 존재하는 연관성을 정해진 표기법(Notation)에 따라 표현하는 것이다.

이 후 연재에서 자세히 알아 보겠지만 엔터티간에는 많은 관계가 존재한다. 이 모든 관계를 다 분석할 필요도 없고, 다 ERD에 표시 할 필요도 없다. 리버스 ERD를 이용한 현행 모델 분석 단계에서는 직접관계만 분석한다.

SNS에서는 아는 사람을 몇 단계만 거치면 미국 대통령과도 관계가 연결된다고 한다. 하지만 데이터모델링에서 관계는 1촌까지만 관리한다. 데이터모델링에서 관계는 마치 점조직과 같아서 바로 옆에 있는 접촉점이 있는 엔터티만 알면 된다. 그 다음 관계는 그 다음 엔터티의 접촉점이 있는 엔터티를 통해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