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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에티오피아 전자/전기산업_가전산업 정보
출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발행일
2019-12-02
분야분류
해외동향, 유관기관웹정보, 전자정보디바이스, IT산업, IT부품정보 네트워크, IT산업및정책,
원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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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개관

ㅇ 에티오피아 가전 산업은 제조 산업 부재로 인해 전적으로 수입에 의존하고 있음. TV, 냉장고, 선풍기, 세탁기, 비디오 녹화기, 청소기, 에어컨, 온수기, 음향 시스템, 다리미 등 다양한 가전은 유럽, 중국, 인도, 이집트, 터키, UAE 등에서 99% 수입하고 있음. 현지 조립 비중은 1% 미만으로 TV와 냉장고에 한정 되 생산 중임

ㅇ 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대륙 내 인구성장률 2위 국가로, 독신 가구 증가, 중산층의 꾸준한 가계 소득 향상에 따라 가전 수입 수요는 지속 증가할 수 밖에 없음

- 에티오피아 조세부의 공식 통계에 따르면, 2017년 가전 수입은 전년 대비 11.4% 증가를 보였으나 2018년에는 전년 대비 7.3% 감소함

ㅇ 에티오피아 내 외환부족이 만성화되면서 실질적으로는 정부의 수입 규제로 볼 수 있는 L/C개설 지연으로 인해 시장 판매 잠재력과 수요에 비해 실제 수입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임

- 특히 TV, 냉장고, 선풍기, 세탁기, 비디오 녹화기, 청소기, 에어컨 등 주요 품목의 수입이 연속 감소를 보이는데에는 동 품목에 대한 수요 감소에 의한 것이라기 보다는 에티오피아의 고질적인 외환 수급 사정으로 인해 수입이 지연, 감소된 결과에 따른 것임

ㅇ 에티오피아 수입 시 관세 포탈이나 밀수 거래가 만행 되고 있어 가전 산업의 수입액의 정확한 산출이 어려운 실정임. 높은 관세율로 인해 밀수품 공급이 급증하면서 가전 제품의 가격이 크게 증가하고 있음

ㅇ 에티오피아 중산층을 타겟으로 한 가전 수입유통상, 대형 유통망을 조사한 결과, 중국 저가품의 시장 지배력이 견고하나 한국, 터키, 이탈리아, 아랍의 제품도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음. 최근 프랑스, 이탈리아, 미국 등의 글로벌 브랜드도 시장 진출에 나서고 있음

- 내수 시장에서 판매되는 가전제품의 브랜드는 다음과 같음: 삼성, LG, Hisense, Skyworth, Ignis, Ariston, Waryt, Midea, Dessini, Geepas, Sony, Goldy, Golden Sound, Kumtel, Luxell, Ardo, Optima, Kenwood, Black and Decker, Nikai, Sinbo, Nikura

ㅇ 최근 구매력을 갖춘 중산층이 지속 성장하면서 호텔, 인테리어 산업 등에서 HD 평면 TV, 냉장고, 식기세척기, 온수기, 정수기 등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대형 유통 매장 내 주방 제품 및 가전 코너 도 인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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