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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페인, 자동차 운행 규제로 도로 위 풍경 변화 중
출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발행일
2019-04-16
분야분류
해외동향, 유관기관웹정보, 그린카, IT산업, GreenIT, IT산업및정책,
원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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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환경부, 대기환경 개선 프로젝트 일환으로 자동차 운행 규제 실시

ㅇ 스페인 환경부(Ministerio para La Transicion y Ecologica)는 지난 2015년 3월 대기환경 개선 계획인 “National Air Quality Plan”을 수립한 바 있으며 그 일환으로 자동차 운행 규제 실시

ㅇ 스페인 정부의 자동차 운행 규제로 대도시 중심으로 도로 위 풍경도 많이 바뀌고 있는데 전기차 보급이 늘어나는 한편, 차량 정체 지역에서 승용차 운행이 줄어들고 공유차도 증가하고 있음.

□ 대도시 중심으로 차량 운행 규제 본격화

ㅇ 자동차 운행 규제는 스페인의 2대 도시인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를 중심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차량 정체가 심한 구역에는 더욱 강력하게 규제 중

ㅇ 스페인 정부는 2000년 1월 이전에 등록된 가솔린 차량과 2006년 1월 이전에 등록된 디젤 차량들은 환경오염 대상 차량으로 분류하고 이들 차량에 대한 각종 규제 실시

- 마드리드의 경우 2020년까지 이들 환경오염 대상 차량의 정체 지역 진입을 금지할 예정이며 2025년까지는 마드리드 전 지역 진입을 금지할 계획

- 바르셀로나는 2017년 12월 집중관리구역을 지정, 대기오염 농도가 높은 날에는 환경오염 대상 차량의 진입을 금지해왔으며 2019년 1월부터는 집중관리구역을 1개 지역에서 바르셀로나와 주변의 39개 지역으로까지 확대, 날짜별로 환경오염 대상 차량 진입을 금지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