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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로벌 산업기술 주간브리프 - 독일 전기자동차 보급 현황
출처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발행일
2019-02-18
분야분류
그린 ICT, 해외동향, 유관기관웹정보, 그린카, IT산업, GreenIT, IT산업및정책,
원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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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신규 등록된 독일 전기자동차 대수는 약 5만 4천 대로, 2012년 등록된 전기자동차 대수가 약 4천 5백 대임을 고려하면 지난 몇 년 간 매우 큰 폭으로 증가했음을 알 수 있으며, 당분간 이러한 가파른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독일 정부는 2022년까지 전기자동차 100만 대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당초 2019년 6월에 폐지 예정이었던 구매 보조금 지급을 2020년 말까지 유지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또한,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 대폭 확대를 위해 정부 예산 3억 유로를 투자하여 2020년까지 1만 5천 곳의 새로운 충전소를 설치할 계획임을 발표한 바 있다.

독일에서 가장 많이 보급된 전기자동차는 프랑스 르노(Renault)의“Zoe”로, 최대 400km 까지 주행할 수 있을 정도로 우수하며 복합 주행환경에서도 300km 이상 달릴 수 있기 때문에 2013년 첫 출시 이후 매년 전 유럽에서 판매량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아울러, 독일 내에선 전기자동차 틈새시장 공략을 위한 많은 산·학·연 기반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아헨공대(RWTH Aachen University) 귄터 슈(Guenther Schuh) 교수 연구팀이 주축이 되어 창업한 에서 개발한 소형 전기자동차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