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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보고서 - 정보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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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독일) 2018년 글로벌 정보보호 산업시장 동향조사
출처
한국인터넷진흥원
발행일
2018-11-30
분야분류
정보보호, 정보보호 , 해외동향, 유관기관웹정보, IT산업, IT산업및정책,
원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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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 독일은 2017 GCI 24위를 차지하며 전반적으로 국가수준 대비 낮은 수준의 정보보안 환경 보유
▶ (시장 현황) 독일 정보보호 산업은 지난 2011~2015년 CAGR 9.5%로 지속적으로 성장해왔으며, 독일정부가 2015~2020년까지 ‘신 ICT보안 연구개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어 기술 수준이 더욱 향상될 전망
· 보안시장 서비스 시장규모는 ’15년 이후 32.9% 성장하여 ’20년 323억 6천만 달러에 달할 전망(MarketLine, ’15.11)
· ’08년 20억 유로 규모에 그치던 독일 IT보안시장은 2015년 37억 유로 규모를 기록하며 매년 최소 6%씩 성장함(Statista, ’16)
▶ (사업자 및 경쟁현황) 독일 정보보안 유통 시장은 보안제품 전문벤더, 전문 유통업체와 리셀러(Reseller)로 큰 흐름이 전개됨
· 독일은 로컬기업으로 세계적인 보안랩 시험기관인 AV-TEST와 안티바이러스 제품을 공급하는 Avira, 스마트카드 기업인 Giesecke & Devrinet 등 기술력이 강한 기업을 다수 보유하고 있어 자국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 높음
· 주요 글로벌 기업으로는 Cisco Systems, IBM, Northrop Grumman, CSC, Symantec 등이 활약 중
▶ (주요 동향)
· 독일정보통신산업협회에 따르면 사이버 공격으로 인한 독일 제조업의 누적 피해규모는 500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됨
· 독일 행정부는 외교부, 국방부 등 정부전자시스템이 해킹된 사실을 인지했으며, 범인은 러시아 해킹그룹으로 의심됨(’17. 12월)
· 독일 연방 데이터 보호법을 EU의 개인정보보호 규정(GDPR)과 동시에 발효(’18. 5월)
▶ (진출전략) 인더스트리 4.0을 선도하는 나라이므로 이 부분의 기술력을 확보하기 위한 융합보안 등 보안기술 R&D 제휴를 통한 진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