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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보고서 - 정보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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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프랑스) 2018년 글로벌 정보보호 산업시장 동향조사
출처
한국인터넷진흥원
발행일
2018-11-30
분야분류
정보보호, 정보보호 , 해외동향, 유관기관웹정보, IT산업, IT산업및정책,
원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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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 ’15년 11월 파리 테러 및 ’16년 3월 브뤼셀 공항 테러 이후 프랑스 정보보호 수요증가 추세
▶ (시장 현황) 프랑스의 정보보호 시장은 2016년 높은 성장가도로 진입 전망
· 프랑스 정보보호 시장 규모는 ’15년부터 극렬해지는 중동 IS 계열 테러분자들의 테러활동으로 인한 사회불안 요인이 악화되면서 수요가 증가되는 추세
· 프랑스 정보보안 산업의 생산 활동은 2013년부터 2020년까지 평균 5% 정도 성장할 것으로 예상(프랑스 경제산업고용부, 15.11)
· 시장조사기관 Xerfi社에 따르면, 프랑스 정보보안 시장은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약 10%의 연평균성장률을 보이며 글로벌시장 평균성장률(9.5%)을 웃돌 것으로 전망
▶ (사업자 및 경쟁현황) 프랑스의 총 정보보호 사업자 수는 4,500여개~10,000개 업체로 시장이 파편화되어 있는 상태
· 최대 사업자는 종합 보안업체 Securitas France로서 전체 시장의 15%를 차지하고 있으며, 자회사로 정보보안에 특화된 Groups Seris를 보유
▶ (주요 동향)
· 전자거래를 위한 신뢰서비스 및 전자 본인 확인 관련 시행령 실시(’18.10)
· 프랑스 내무부는 사이버 위협에 대한 대응 전담팀을 경찰 및 헌병대 내에 설치, 800명을 우선 배치하고 임기 내 인원을 10,000명까지 확대하겠다고 발표(’18.1)
· 프랑스 내 주요 대도시들이 ‘safe city’가 되겠다는 계획으로 CCTV 확충, 각종 스마트 기기 구비 등 보안 장비 및 설비 강화에 나섬
· 프랑스 정부, 사이버 공격침해대응 플랫폼 Cybermalveillance, gouv.fr을 출시하여 사이버피해자와 등록된 서비스 사업자, 컴퓨터 기술기업을 연결해주는 서비스 제공으로 ’19년까지 350만유로 규모의 예산으로 운영예정(’17.5)
▶ (진출전략) 미국, 일본, 이스라엘이 기술을 다투는 기술 경쟁강도가 높은 시장인 만큼 기술적 열위를 타개하기 위해 성장이 예상되는 부문에 집중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