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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본) 2018년 글로벌 정보보호 산업시장 동향조사
출처
한국인터넷진흥원
발행일
2018-11-30
분야분류
정보보호, 정보보호 , 해외동향, 유관기관웹정보, IT산업, IT산업및정책,
원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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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 2017년 GCI지수 전 세계 11위를 차지하며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정보보안 환경을 구축하고 있으며, 2020년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정보보호 시장수요가 증가하는 상황
▶ (시장현황) 2020년 도쿄 올림픽 개최와 고령자 서비스 다양화 등이 일본 물리보안 시장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중이며, 국내외 대규모 사이버 공격 위협이 증가하면서 투자 또한 확대 중
· 2016년 이후에는 도쿄 올림픽 준비와 관련된 감시 카메라 수요가 본격화되고 있으나, 2020년 이후에는 수요 하락에 따른 시장 축소가 예상
· 2017년 정보보안 시장규모는 전년 대비 5.1% 성장한 9,965억 엔에 달하고 2018년부터 일본 정보보안 시장은 1조 엔대의 규모를 형성하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일본네트워크보안협회, JNSA)
▶ (사업자 및 경쟁현황) Trend Micro와 Symantec, McAfee를 중심으로 각 세부시장별 상위 3개사가 해당 시장의 90%대를 차지하는 과점현상이 특징
· 물리보안 시장은 Fujitsu, Hitachi, Mitsubishi, NEC, oki, Panasonic, Toshiba, Sony 등이 주요 업체로 활동 중
▶ (주요 동향)
· 총무성은 2020년 도쿄 올림픽 개최와 IoT 인프라 확산에 대비하여, 현재 다양한 부처에서 제공되고 있는 사이버보안 시책을 통합한 IoT 사이버보안 액션 프로그램을 발표
· 금융권,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한 바이오인증은 정부와 기업의 적극적 후원 속에 도쿄 올림픽을 전후로 가파른 속도의 보급 확산을 보일 것으로 전망
▶ (진출전략) 유통채널, SI업체 등에 납품을 통해 시장 진출 가능성 높으며, 개발 및 2차 서비스 부분에서 우리 기업의 진출 가능성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