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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국) 2018년 글로벌 정보보호 산업시장 동향조사
출처
한국인터넷진흥원
발행일
2018-11-30
분야분류
정보보호, 정보보호 , 해외동향, 유관기관웹정보, IT산업, IT산업및정책,
원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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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 ITU의 글로벌 사이버보안 지수(GCI)는 싱가포르에 이어 전 세계 2위로서 사이버 보안에 대한 기술, 시장, 정책 등 모든 분야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발달
· 정보보호와 관련 모든 분야가 가장 발달해 있지만, 그 이면에는 정보보호 피해 규모 역시 가장 큰 지역으로 높은 수요 또한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시장 현황) 미국의 정보보호 시장 규모는 세계 약 1/3 이상으로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 정부의 투자도 적극적으로 이루어짐
· 연방정부가 미국 전체 정보보호 시장의 약 6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전 세계 정보보호 시장의 12.8%를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높음
· 또한, 연방정부 사이버보안 관련 지출의 64.4%가 워싱턴 광역 지역에서 집행됨
· 미국 정보보호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네트워크 보안 부문이지만,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이 도래하면서 클라우드 보안이 유망성장 분야로 부상
▶ (사업자 및 경쟁현황) 미국의 정보보안 시장은 다양한 기업들 간의 경쟁은 심화되고 인수합병을 통한 시장 재편이 두드러짐
· 최근에는 클라우드 보안 시장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신규시장이 확대되면서 주도권 확보를 위한 기업 간의 인수합병 사례가 급증
· 미국 워싱턴 D.C.를 중심으로 보안 스타트업이 활발히 창업 중이며, 뉴욕 역시 경쟁이 심한 실리콘 밸리보다는 다양한 지원을 앞세워 스타트업 유치에 앞장서고 있음
▶ (주요 동향)
· 트럼프 정부, 2003년 이후 15년 만에 연방차원의 국가 사이버보안 전략 공개(‘18.9)
· 전략보고서에는 미국 내 네트워크, 시스템, 데이터 보안 강화, 강화된 사이버보안 환경에서의 디지털경제와 기술혁신 증진, 미국의 국제평화와 국가안보 증진, 국제 인터넷 환경과 기술 분야에서 미국의 리더십 확대 등을 핵심 목표로 제시함
· 오바마 정부에서 신설한 국가 사이버 보안 조정관 제도를 폐지하고, 국토안보부 내 새로운 국가 리스크 매니지먼트 센터(NRMC: National Risk Management Center)의 설립을 발표함(’18.9)
▶ (진출전략) 정부 및 민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레퍼런스 확보가 시급하므로 신규 서비스 분야 발굴 및 현지기업과의 M&A, 투자유치 등을 통한 연계 진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