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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보고서 - Green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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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독일, 2019년은 본격적인 전기자동차의 해
출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발행일
2019-01-08
분야분류
그린 ICT, 해외동향, 유관기관웹정보, 그린카, IT산업, GreenIT, IT산업및정책,
원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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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내 주요 완성차기업, 친환경자동차 출시 및 판매로 위기 돌파 노력

ㅇ 독일 완성차기업의 타격이 타기업 대비 클 전망

- 이미 PA 컨설팅이 추산한 바 2021년 볼보, 도요타, 르노 닛산, 랜드로버 등 4개 기업을 제외한 다른 모든 완성차기업이 CO² 배출량 목표 기준을 준수하지 못해 벌금 부과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됨. 특히 독일의 경우 소형차보다는 준중형급 이상의 차량 생산에 중점을 두고 있는 관계로 보다 더 큰 타격이 있을 것으로 예상됨.

- 유럽 내 신차의 평균 CO²가 예상보다 느린 속도로 감소하는 이유는 SUV 모델의 인기에 따라 모든 제조사가 원치 않게 CO² 배출량이 증가하고 있고, 또 한편으로는 디젤 게이트 여파로 디젤 엔진 선호도가 크게 감소하고 있기 때문임. 즉 SUV 붐과 디젤 판매 감소로 2009년 이래 다시 CO² 배출량이 증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