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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스라엘 정부, 양자 컴퓨팅에 3억 셰켈 예산 할당계획 발표
출처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발행일
2018-07-03
분야분류
해외동향, ICT정책, 유관기관웹정보, IT산업및정책, 이머징테크,
원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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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전문가들이 이스라엘 총리에게 국가 안보를 위한 양자 컴퓨팅의 중요성을 설파함. 이스라엘이 오늘날 컴퓨팅 분야의 가장 관심이 뜨거운 분야 중 하나인 양자 컴퓨팅의 경쟁에 뛰어들 태세를 갖추고 있음.

<글로브스>에 제공한 정보원 자료에 따르면 이스라엘 총리실은 이스라엘의 양자 컴퓨팅 기술 개발을 위해 초기 자금 3억 셰켈(8000만 달러)의 예산을 할당할 계획이다.

- 자금 대부분은 전세계 최초 양자 컴퓨터 개발 사례 중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이스라엘 공과대학인 테크니온(Technion)에 제공될 예정이며 과학자들이 관련 분야의 역량 개발을 작업 중인 바이츠만 과학 연구소(Weizmann Institute of Science)에도 자금이 제공될 예정임.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예산은 초기 자금의 할당일 뿐이며 사업 가능성이 증명되는 수준까지 가능한 자원을 증가시킬 예정임. 사업 진행에 따라 민간 기업들도 이스라엘의 양자 컴퓨팅에 투자할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