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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이튼(Byton) 전기차 기술개발 동향
출처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발행일
2018-02-07
분야분류
ICT융합, 그린 ICT, 해외동향, IT+자동차, 유관기관웹정보, 그린카, IT산업, GreenIT, IT산업및정책,
원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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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중국의 전기차 Start-up업체인 퓨처 모빌리티와 미국의 자율주행 Start-up기업 오로라가 공동기술개발 제휴

- 퓨처모빌리티는 본사는 중국이나 주요 기술개발은 미국 산타클라라의 북미연구소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CES 2018에서 전기 SUV컨셉카를 선보이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신생기업임

- 퓨처모빌리티는 테슬라, 닛산, BMW 전 임원들이 모여 설립한 회사로, 투자자금은 중국의 텐센트 홀딩스에서 지원 중

- 오로라는 구글, 테슬라, 우버의 전 개발자들이 모여 만든 자율주행 전문기업으로 현대자동차, 폭스바겐과도 협력중

ㅇ 바이튼은 전기차와 아마존 알렉사, 보쉬, 포레시아 등 다양한 신기술을 융합하여 자동차 분야의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자 노력하고 있어, 향후 자동차 시장의 변화 및 기술개발 동향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