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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선진시장_미국) 2017 글로벌 정보보호 산업시장 동향조사 연구보고서
출처
한국인터넷진흥원
발행일
2018-01-16
분야분류
정보보호, 정보보호 , 해외동향, 유관기관웹정보, IT산업, IT산업및정책,
원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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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 2017 ‘Global Cybersecurity Index(GCI)’에 따르면 미국의 사이버보안 지수는 0.919로 싱가포르에 이어 2위를 기록했으며, 미주 권역에서 압도적인 1위를 기록
- 해당 지수는 법적·기술적·조직적 대응 및 역량강화, 국제협력 등 5개 부문의 지수를 종합한 것으로, 미국은 법적·기술적 및 조직적 대응, 그리고 역량강화 면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기록
- 특히 법적 대응과 역량 강화 측면에서는 만점을 나타내고 기술적 및 조직적 대응지수도 1.0 만점에 0.9 이상을 기록하는 등 국제협력을 제외한 전 부분에서 고른 발전 수준을 과시

미국은 세계적으로 사이버 범죄의 피해가 가장 큰 지역 중 하나이며, 이에 따라 정보보안에 대한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
- 2017년 4월, Symantec이 공개한 사이버 보안 리포트에 따르면, 2016년에 미국은 멀웨어, 스팸, 피싱 공격 등의 사이버 공격 진원지에서 23.96%로 글로벌 1위 국가로 밝혀짐
- 사이버 공격 진원지 2위는 중국으로 9.63%, 3위는 브라질로 5.84%를 기록
- NexusGuard DDoS 동향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전 세계 2분기 DDoS 공격이 전 분기대비 83% 증가한 159,704건을 기록한 가운데 미국은 76,462건을 기록하며 러시아와 중국에 이어 DDoS 발생국가 3위를 기록
- 연방정부는 사이버위협에 대응한 범 정부부처 간 공동대처 능력 증진을 위해 다층적이며 통합적인 대응시스템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
- 단, 자국 내 사이버보안 시장이 포화 상태에 이른 상태이고, 정부가 주도하는 적극적인 사이버보안 정책 속에서도 여전히 일부 업계의 무관심은 계속되는 것이 한계

Symantec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랜섬웨어 공격이 3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랜섬웨어가 전 세계적으로 범죄자의 큰 돈벌이로 부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