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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프리카_르완다) 2017 글로벌 정보보호 산업시장 동향조사 보고서
출처
한국인터넷진흥원
발행일
2018-01-18
분야분류
정보보호, 정보보호 , 해외동향, 유관기관웹정보, IT산업, IT산업및정책,
원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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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르완다는 매일 1천 번 이상의 사이버 공격을 받음1)2) - 사이버 공격자들이 르완다 중앙은행 BNR(National Bank of Rwanda)*으로부터 돈을 훔치기 위해 2015년에만 2,500만 번 해킹을 시도를 하였으나 성공하지는 못함
* 르완다 중앙은행은 정보보호 분야 인증인 ISO27001:2013을 2017년 8월에 획득 - 르완다는 정부와 민간 웹사이트에서 멀웨어 공격 등과 같은 주요 위협이 증가하고 있음
- 지난 몇 년간 르완다에서 발생한 가장 중요한 사이버 사건은 멀웨어 확산 공격이었으며, 자세한 분석과 조사 결과 사건 범인은 대개 해외에 위치해 있었음
- 한편, 르완다 경찰청은 2016년 르완다 은행 중 한 곳에서 약 70만 달러를 탈취하기 위한 사이버 공격이 시도되었지만 경찰 사이버 수사대가 이를 격퇴하고 무산시켰다고 발표

ITU가 2017년 7월 발표한 ‘Global Cybersecurity Index’에 따르면 르완다의 사이버보안 지수는 0.602, 글로벌 순위는 36위로 성숙 상태에 해당하며, 아프리카권역에서는 모리셔스(Mauritius)에 이어 2위를 기록
- 해당 지수는 법적.기술적.조직적 대응 및 역량강화, 국제협력 등 5개 부문의 지수를 종합한 것으로, 르완다는 조직 측면에서 0.79로 높은 점수를 기록하고, 국제협력 측면에서 0.28로 낮은 점수를 기록
- 르완다는 공공과 민간 양 부문을 다루는 독립적인 사이버보안 정책을 갖고 있음

ICT 발전과 함께 사이버 보안 위협과 범죄가 증가, 특히 온라인 금융사기와 관련됨
- 르완다는 증가하는 ICT 연결성, 인터넷 접속의 증가 및 발전으로 인해 사이버 보안위협과 사이버 범죄가 증가하고 있어 사이버 범죄, 프라이버시에 관련된 고려가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