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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시아_인도네시아) 2017 글로벌 정보보호 산업시장 동향조사 보고서
출처
한국인터넷진흥원
발행일
2018-01-17
분야분류
정보보호, 정보보호 , 해외동향, 유관기관웹정보, IT산업, IT산업및정책,
원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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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가 2017년 4월 발표한 글로벌 사이버보안(GCI) 2017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의 사이버보안 지수는 0.424로 글로벌 순위는 167개국 중 중위권인 70위로 나타났으며, 아시아.태평양 권역에서는 16위를 기록
- 해당 지수는 법적.기술적.조직적 대응 및 역량강화, 국제협력 등 5개 부문의 지수를 종합한 것으로, 인도네시아는 조직적 대응 및 국제협력 면에서 ‘하’의 낮은 평가를 받은 반면 법적 대응은 ‘상’으로 측정

인터넷 보안업체 Kaspersky Lab의 2016년 하반기‘Kaspersky Cybersecurity Index’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지수는 58-36-58로 인터넷 이용자의 보안 의식이 평균(74-39-29) 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남
- 즉, 서베이 참여자 중 △자신이 사이버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응답자 비율이 58% △커넥티드 디바이스 용 보안 솔루션 미사용자 비율이 36% △최근 사이버 위협에 영향을 받은 적이 있는 인터넷 이용자가 58%에 이른다는 것을 의미
- 디지털 보안기업 Avast 조사 결과, 인도네시아의 인터넷 이용자 중 비밀번호를 전혀 바꾸지 않는 이용자가 35%, 해킹된 웹사이트의 비밀번호만 변경하는 이용자가 66.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