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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남미_니카라과) 2016년 글로벌 정보보호 산업시장 동향조사 보고서
출처
한국인터넷진흥원
발행일
2017-12-21
분야분류
정보보호, 정보보호 , 해외동향, 유관기관웹정보, IT산업, IT산업및정책,
원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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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최빈국 중 하나인 니카라과, 정부 차원에서 정보보호 투자 개시
- 중남미 국가 중 아이티에 이어 1인당 국민소득이 가장 낮은 최빈국가로 정보보호산업 자체가 정립도 안 되어 있는 국가라고 판단되나 2014년도부터 중요 사회간접자본 시설을 대상으로 정부가 정보보안에 주목하기 시작
- 군부세력 중심 통치체제인 다니엘 오르떼가(Daniel Ortega) 정부의 특징상 국가기관 및 군사시설 등에 대한 물리보안과 인적 정보보안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상태
- 2016년 11월 오르떼가 대통령이 재선되면서, 본 기조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

민간기업 대부분이 미래 도전에 있어 취약한 정보보안을 가장 큰 장애요인으로 지적
- 2014년 비공식 통계로는 민간기업 중 53%가 사이버 공격을 받은 바 있다고 답변
- 중남미 국가 중에는 온두라스 기업 중 54%가 사이버 공격을 받은 바 있는 것으로 조사된데 이어, 니카라과가 두 번째로 정보보안이 취약한 국가로 분석
- 민간기업 대부분이 사이버공격을 회피하기 위해 방화벽 설치 등 정보보안 활동 강화를 계획 중이나 소요 재원 투입은 연간 총예산 중 1% 미만 고려에 불과
- 소프트웨어 정품 사용비율도 중남미 역내 평균 20%대보다 낮은 16% 정도가 될 것으로 추정

니카라과의 정보보안 수준은 단기간 내 획기적 개선보다 점진적 발전이 진행될 전망
- 공공 및 민간부문 모두 재정 상태와 투자재원 조달 상황이 단기간 내 획기적 개선은 기대하기 어려운 여건
- 따라서 CCTV나 DVR 등 물리보안 수요부터 점진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