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IND - 분석 보고서 - ICT정책
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분석 보고서 - ICT정책

Home > 보고서 > 분석보고서
facebook 공유하기 twitter 공유하기
제목
인도 정부, 새로운 FDI 정책 발표
출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발행일
2017-10-11
분야분류
해외동향, ICT정책, 유관기관웹정보, IT산업및정책,
원문정보
원문 바로가기
□ 대인도 투자동향

ㅇ 대인도 외국인 직접투자(FDI) 동향
- 1991년 신경제정책(NEP, New Economic Policy)을 통해 경제개방과 개혁을 시작한 이래 인도는 외국인 투자유지정책을 지속해왔음. 특히 2014년 취임한 현 정부가 제조업 기반성장인 Make in India 정책을 표방하면서 이러한 경향이 가속화됐음.
- 2016년 모디정부는 유통, 방송, 방산, 항공 등 8개 산업분야에 대한 FDI 투자상한을 철폐하거나 완화했음. 2017년에는 FDI 심사기관이며 실질적인 규제기관이던 FIPB(Foreign Investment Promotion Board)를 폐지하며 실질적으로 자유화돼있던 FDI 문호를 사실상 전면개방했음.

ㅇ 회계연도 2017/18 FDI 동향
- 인도 정부(DIPP, Department of Industrial Policy and Promotion)에 따르면, 회계연도 2017/18 1분기의 신규 자본투자, 재투자, 기타 자본투자를 합산한 총 투자자금 유입액은 145억5000만 달러임. 전 분기인 회계연도 2016/17 4분기의 121억9400만 달러보다 증가했음. 신규 자본투자는 규모는 회계연도 2016/17 4분기의 76억3400만 달러 대비 증가한 회계연도 2017/18 1분기 기준 104억800만 달러로 나타났음.
- 해당 기간 모리셔스로부터 32억9300만 달러, 싱가포르 30억1000만 달러, 독일 7억9800만 달러, 미국 6억6000만 달러, 네덜란드 5억8400만 달러, 일본 4억500만 달러 등의 자금이 유입됐음.
- 산업분야별로는 서비스(18%), 컴퓨터 SW&HW(8%), 통신(7%), 자동차(5%) 등의 비중으로 투자자금이 유입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