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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보고서 - 정보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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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CES로 본 스마트TV 플랫폼 : 스마트TV 전쟁의 서막
출처
한국데이터진흥원
발행일
2015-04-01
분야분류
ICT융합, 산업동향, 해외동향, 유관기관웹정보, 정보가전, 차세대 TV, 방송통신융합,
원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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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장 큰 이슈는 역시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이다. 사물인터넷의 한 분야인 스마트홈의 중심에서 가장 중요한 허브(Hub) 역할을 담당할 기기로 스마트TV가 대두되고 있다. 2010년 구글 IO에서 발표된 구글TV에 의해 스마트TV라는 카테고리가 생긴 이후 2011년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스마트TV를 출시하며 스마트TV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렸다.
스마트TV라는 카테고리를 만든 것은 구글이지만 이 시장을 주도하는 기업은 삼성전자와 LG전자다. 매년 미국의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2015 세계가전쇼(CES)에서 이들의 대결이 펼쳐진다. 영화 ‘아바타’가 개봉한 후에 열렸던 2010년 CES에는 삼성전자, LG전자, 소니에 의해서 3D TV 전쟁이 시작됐으며, 이듬해인 2011년 CES에는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스마트TV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2012년 CES에서는 동작인식, 음성인식, 얼굴인식 기능 등의 NUI(Natural User Interface)를 내세운 삼성전자의 스마트TV가 등장했다. 2014년 CES에서는 이를 반격이라도 하듯 LG전자가 웹OS 기반의 스마트TV로 호평을 받았다. 올해에도 CES에서 이들 기업의 스마트TV 경쟁은 어김없이 치열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타이젠OS를 탑재한 스마트TV를, LG전자는 웹OS 2.0 기반 스마트TV를, 구글은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TV를 발표하며 대립의 각을 세웠다. 이로써 스마트TV 전쟁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