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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보고서 - 차세대 TV

프랑스 정보통신(ICT)·방송 품목 보고서_모바일 TV
  • 출처한국인터넷진흥원
  • 발행일2013-09-30
  • 분야
원문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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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프랑스 방송공사(TeleDiffusion de France, TDF), France Telecom의 Orange, SFR 등의 이동통신 사업자, France Televisions, TF1 등의 방송사는 2005년부터 2007년까지 함께 DVB-H 기반의 모바일 TV 시범 서비스를 추진함

o 이후, 2007년 10월 DVB-H를 모바일 TV 표준으로 정식 채택했으며, 2008년 6월 방송 규제기관인 시청각고등평의회(Conseil Superieur de I'Audiovisuel, CSA)가 13개 민영 방송 사업자에게 DVB-H 라이선스를 발급했으나 상용 서비스는 이루어지지 않음
- 시청각고등평의회(CSA)는 공영 방송 채널 Fracne 2, Fracne 3, Arte에 우선적으로 모바일 TV 주파수를 할당했으며, 2008년 1월부터 6월까지 모바일 TV 라이선스 경매를 시작해 13개 민영 방송사를 선정함
- 선정된 민영 방송 채널은 TF1, France 2, France 3, Canal +, M6, Arte, Direct 8, W9, I-TV, BFM TV, NRJ 12, NT1, Virgin 17, Eurosport, Orange Sport, EuropaCorp TV 등임
- 그러나, 사업자들이 모바일 TV 서비스를 위한 DVB-H 네트워크 구축비용 부담으로 인해 모바일 TV 서비스를 개시하지 않음
- 당초 2008년 말 ~ 2009년 초 사이 모바일 TV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했던 프랑스 정부와 시청각고등평의회(CSA)는 모바일 TV 서비스의 개시가 계속 지연되자 2010년 1월에 13개 민영 방송사와 Oragne, SFR, Bouygues Telecom 등 이동통신사와의 협상을 진행했으나 이후에도 서비스는 개시되지 못함

o 모바일 TV 서비스가 계속 지연되자, 시청각고등평의회(CSA)는 2010년 4월, MVNO 사업자인 Virgin Mobile에 DVB-H 라이선스를 발급함
- 2011년 상반기 첫 DVB-H 상용 서비스 개시가 기대되었으나 Virgin Mobile은 2011년 11월에 서비스 개시 계획을 취소함

o 2012년 1월 19일, 프랑스는 더 이상 DVB-H 기반 모바일 TV 사업을 추진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힘에 따라 DVB-H 기반의 모바일 TV 시장 자체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음
- 이에 따라 프랑스에는 모바일 네트워크 기반 스트리밍 방식의 모바일 TV 서비스만이 존재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