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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보통신표준화백서 2008호
출처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발행일
200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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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표준화10대이슈&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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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보는정보통신표준화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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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1장 4G 이동통신기술의 국제표준화 전략
글로벌 이동통신기술은 급격한 기술발전과 모
바일 브로드밴드에 대한 시장수요를 기반으로 제
4세대(4G) 이동통신 시대로 진화하고 있다. 유럽
을 중심으로 LTE 진영과 한국과 미국을 중심으로
모바일 와이맥스 진영이 IMT-Advanced로 명명된
4G 서비스를 선도하기 위해 치열한 표준경쟁을
펼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장비업체와 서비스 사
업자 간 합종연횡이 전개되고 있다. 현재 기술적
수준에서는 모바일 와이맥스 진영이 상대적인 우
위를 점유하고 있지만 기술적 격차가 축소되고 있
으며, 연관된 에코 시스템 규모가 LTE 진영이 상
대적으로 앞서 있어 양 진영 간에 우열을 논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우리나라는 모바일 와이맥스의 종주국으로 와
이브로(WiBro)를 통해 4G 기술을 주도하고 있으
며, 이를 통해 축적된 기술역량은 LTE로 파급될
수 있어 4G 기술전략에 따라 모바일 와이맥스와
LTE 양 진영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
로 전망된다. 반면에 모바일 WiBro와 LTE 사이에
서 기술주도국으로 경쟁지위를 안정적으로 확보
하기 어려운 위험이 상존하고 있다. 이에 본 고에
서는 국내 연관된 에코 시스템 측면에서 4G 이동
통신기술의 국제표준화 전략을 제언하기 위해 4G
이동통신을 중심으로 3GPP 계열의 LTE와 WiBro-
E 기술 표준화 동향을 살펴보고, 국내외 기업의
4G 국제표준화 전략을 파악하며, 국내 4G 선점
표준화 전략을 제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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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2장 방송통신 융합기술의 표준화 추진 전략
방송과 통신이 만나는 방송통신 융합은 단지
기술 간의 결합을 의미하지 않으며, 양 산업의 혁
신 또는 커다란 변화를 동인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방송통신 융합을 통해 방송산업은 이용자
니즈에 적합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측면
에서 시장 규모와 범위의 확대를 가져올 수 있으
며, 통신산업은 All-IP망을 통해 방송이나 콘텐츠
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측면에서
비즈니스 기회가 주어지게 된다. 특히 이용자는
선택권 강화, 콘텐츠 다양성, 편리한 방송 이용,
방송과 통신의 결합 서비스 이용 측면에서 제공되
는 소비자 편익이 강화된다.
이러한 산업과 시장의 매력을 지니는 방송통
신 융합의 대표적인 기술로 모바일TV와 IPTV가
부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주요 국가에서는 글로
벌 표준과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국내에서도 지상파 DMB와 IPTV
를 중심으로 기술역량을 축적하고, 글로벌 진출을
위해 자원과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본 특집에서는 방송통신 융합기술의 개념과
특징을 살펴보고, 모바일TV와 IPTV 기술표준화
및 시장 동향을 분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국내
방송통신 융합기술의 발전적 표준화 추진 전략을
제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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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3장 신성장동력 융합산업의 기술개발 및 표준화 전략
정부는 차세대 신성장동력을 육성하기 위해
지식경제부를 중심으로 2008년도에 뉴 IT(New IT)
전략을 발표하였다. 즉 IT 융합기술 개발을 통해
신성장동력 산업 육성을 촉진하기 위한 정부정책
의 핵심은 지식경제부가 발표한 뉴 IT 전략으로
집약된다. 지식경제부는 2008년 7월 전 산업과 IT
융합 촉진, IT를 통한 경제사회 문제 해결, IT산업의 지속적 고도화 추진을 주된 내용으로 뉴 IT 전
략을 발표했으며, <표 1>과 같이 분야와 목표, 실
행전략을 설정하였다(지식경제부,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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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4장 ICT와 기후변화 대응 전략
반기문 UN 사무총장의 부임과 함께 전세계 기
후변화 대응 이슈가 새로운 글로벌 아젠다로 급부
상하고 있다. 또한 오바마 미국 대통령 당선자의
정권인수위원회에서도 기후변화 대응을 새로운
화두로 부각시키고 있다. 우리나라 정부 또한 예
외일 수 없다. 2008년 8·15 광복절 기념식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기후변화 대응에 우리나라도 적
극 나설 것임을 언급한 바 있다.
왜 기후변화 이슈가 이토록 글로벌 아젠다로
급부상하는 것인가? 정부 간 기후변화 대응 전담
위원회인 IPCC(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는 2007년 2월,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제4
차 종합보고서를 발표하면서 기후변화 영향으로
2100년에 지구 온도가 최대 6.4도 상승하고, 해수
면도 최대 59cm 높아진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온도가 1~2도 오를 때 생물 종 3
분의 1이 서식지를 떠나거나 멸종하고, 6도가 오
르면 생물 종 90%가 사라진다. 해수면이 59cm 상
승하게 되면 방글라데시는 전 국토의 30%가 물에
잠길 것이다. 가히 충격적인 보고가 아닐 수 없다.
기후변화 이슈는 더 이상 지엽적인 문제가 아니
라, 지구상에서 살아가고 있는 모든 생명체의 생
존에 관한 환경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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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5장 국가표준화 전략 20년사
우리나라 정보통신 표준화의 전기가 마련된
것은 1988년 말로, 1988년 12월 30일에 재단법인
‘한국통신기술협회’1)가 설립되어 민간 주도의
정보통신 표준화가 추진되기 시작하였다. 한국통
신기술협회가 설립되기 이전에는 한국산업규격
(KS)의 일부로 국제표준기구인 ISO 및 IEC에서 제
정되는 국제표준을 기반으로 한 전기 분야 및 정
보처리 분야 KS 표준이 기술표준원의 전신인 공
업진흥청을 통해 제정되었다. 또한 전기 및 전파
통 신 국 제 표 준 기 구 인 CCITT(현 재 ITU-T)와
CCIR(현재 ITU-R)에 대응하여 전기통신 분야의 표
준을 정보통신부의 전신이었던 체신부가 일부 제
정하여 운용했으며, 표준화 활동이 전반적으로
매우 미미하였다.
1980년대 중반부터 CCITT와 ISO/IEC JTC1(정
보기술 표준제정기구)을 중심으로 개방 시스템 상호
접속(OSI : Open Systems Interconnection) 기술에 대한
국제표준 개발 작업이 세계적으로 활발하게 추진
되면서 우리나라도 개방 시스템에 기반을 둔 국
내표준 개발 작업이 적극 추진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개방 시스템 표준기술에 대한 표준개발,
구현기술 확보, 시험규격 개발 및 상호 운영성 시
험 추진 등을 종합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한국전
자통신연구원(ETRI) 산하에‘정보통신표준연구센
터(PEC : Protocol Engineering Center)’가 설립되었고,
정보통신표준연구센터는 한국통신기술협회와 협
력하여 수많은 정보통신 국내표준 개발 작업을
수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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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1장 정보통신 표준화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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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2장 2008년 국내 정보통신산업 표준화
2008년 정보통신산업계는 정부 조직개편에
따른 정보통신부 기능 분할로 인해 격변했다. 정
보기술(IT) 개발과 산업 진흥 업무 전반이 지식경
제부로, 전자정부 기능은 행정안전부로 옮겨갔
다. 또 디지털 콘텐츠 진흥 업무 일부가 문화체육
관광부로 이관되었다.
특히 옛 방송위원회와 정보통신부를 통합한
방송통신위원회가 출범(2월 29일)해 인터넷(IP)TV
를 개국(12월 12일)하는 등 디지털 융합시대를 열
었다. 한국 정보통신기술(ICT)의 새 시대를 연 것
이다.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도“방통위 출
범은 대표적인 변화와 희망의 상징”이라며“오랫
동안 막혔던 방송통신 융합의 물꼬를 트고 커뮤
니케이션 일류국가로 나설 발판이 마련됐다”고
2008년 한 해를 평가했다.
정책기구 개편에 따라 시장도 크게 요동했다.
IPTV가 첨병으로 나선 가운데 인터넷전화(VoIP)
번호이동제 시행, 휴대인터넷 와이브로에 음성
기능 부여, 우량 주파수 회수·재배치, 통신상품
재판매 추진, 인터넷 포털 규제 강화 등으로 산업
과 시장 전반이 크게 흔들린 가운데 새로운 발전
방향을 탐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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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3장 2009년 국내 정보통신산업 표준화 전망
방송통신 융합산업의 꽃이라 할 수 있는 IPTV
시대가 열렸다. 서비스 상용화와 함께 관련 장비,
서비스, 플랫폼, 프로그램, 광고시장도 활짝 개화
하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2008년 세밑,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IPTV 상용 서비스 출범 기념식’
을 열고 실시간 IPTV 시대로의 진입을 대내외에
천명했다.
다중 결말 드라마, 양방향 TV, IPTV 교육 등이
눈앞에 펼쳐지게 된 것이다. IPTV의 등장으로 우
리나라 유료방송 시장은 IPTV와 기존 케이블TV,
위성방송의 본격적인 경쟁시대로 돌입하게 되었
다. 포화상태가 된 유료방송 시장에서 출혈경쟁을
막고 건전한 방송 환경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반드
시 콘텐츠 차별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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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1장 부처별 표준화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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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2장 주요기관별표준화정책
2008년 창립 20주년을 맞은 한국정보통신기
술협회는 통신사업자, 산업체, 학계, 연구기관 및
단체 등의 상호협력과 유대를 강화하고, 국내외
정보통신 분야의 최신 기술 및 표준에 관한 각종
정보를 수집·조사·연구해 이를 보급·활용하
게 하며, 정보통신 관련 표준화에 관한 업무를 효
율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정보통신 산업 및 기술
진흥과 국민경제의 발전에 기여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전기통신기본법 제30조에 의해 1988년 설립
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는 IT 표준화 계획을 수
립하고 IT 표준의 제정, IT 제품의 시험 및 인증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민간 자율의 IT 표
준 선도기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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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1장 u-IT 전략과 표준화
정보통신기술의 급속한 발전에 따라 산업·서
비스 간 융합이 가속화되고, 영상·음성·데이터
등 모든 형태의 정보가 단말기·서비스·네트워
크의 제약 없이 자유롭게 융합되는 디지털 컨버전
스 본격화가 진행되고 있다. 특히 IPTV, 인터넷전
화, FMC(Fixed Mobile Convergence) 등 광대역 융합
서비스, 개인의 상황에 적합한 맞춤형 서비스 및
대용량·고품질의 실감형 서비스 활성화가 진행
중이다.
이러한 정보통신 분야 융합 환경에 대처하기
위해 국제표준화기구에서는 적극적인 표준화 연
구를 진행하고 있다. 세계 10개 정보통신표준화기
구1) 간 협력체인 세계표준화협력회의(GSC : Global
Standards Collaboration)2)에서는 2005년부터 본격적
인 융합표준화 작업을 논의했으며, 2008년 7월 제
10차 회의에서는 관련 협력 분야를 대폭 확대하였
다. 또한 UN 산하의 ITU(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에서는 차세대 이동통신(4G), 방송, 차세대
네트워크(NGN), 정보보안, 기후변화 대응 등에
대한 각국의 표준화 전쟁이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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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2장 정보통신 중점기술 표준화로드맵 Ver.2009
중점기술에 대한 전략적 표준화 추진을 위해
‘정보통신 중점기술 표준화로드맵’을 수립·추
진함으로써 선택과 집중에 의한 중점기술의 표준
개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국내 및
국제표준화 추진을 위한 전략과 방향을 제시한다.
표준화로드맵(Standardization Roadmap)의 개념
은 국내외 관련 시장, 기술, 표준화 현황 및 미래
전망, 국내외 환경분석(SWOT)을 통해 우리의 기
술표준 역량을 최대화할 수 있도록 전략적 표준화 추진이 필요한 중점기술을 선정하고, 중점기술별
중장기 표준 개발계획 및 추진 전략에 대한 가이
드라인을 제시하는 종합적인 기술표준 기획 방법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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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3장 36대 중점기술별 표준화 추진 전략(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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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4장 주요 핵심기술 개발 및 표준화 동향
광대역통합망(BcN : Broadband convergence
Network)은 진보된 패킷 기반의 네트워크 기술을
활용해 유선과 무선 통신망, 방송과 통신, 인터넷
등 모든 종류의 통신망을 통합 수용하는 기술로,
모든 서비스의 융합 및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통합 네트워크를 의미한다.
국제표준화 무대에서는 NGN(Next Generation
Network)이라는 용어로 표준화가 진행되고 있으
며, 비록 용어의 명확성과 방통융합 시점 등에서
다소 차이가 있지만, 통신·방송·인터넷이 융합
된 품질보장형 광대역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언제
어디서나 끊어짐 없이 안전하게 광대역으로 이용
할 수 있는 차세대 통합 네트워크라는 공통점을
가진다. NGN에서는 일반적으로 응용 서비스 계
층과 통신망의 제어 계층, 전달망 계층이 분리되
며, 각 계층이 독립적으로 단계적인 진화가 가능
한 구조를 가지고, 이들 계층 간에는 표준화된 개
방형 인터페이스가 정의·사용된다.
NGN 개념은 기존의 자원 및 시설의 재활용을
최대화하고, 새로운 IP 기반의 멀티미디어 서비스
를 수용하기 위한 방향으로 전개되었다. 따라서
패킷 기반의 멀티서비스 기간망과 기존의 유무선
통신망들 간의 다양한 상호연동 및 통합 운용관
리 기술을 정의한다.
BcN 역시 관련 NGN 기술들의 기본개념을 승
계하고 있으나, 기술적으로 더욱 확장된 유무선
및 통방융합의 기술적 시도를 초기 단계부터 설
정하고 있다. 또한 보다 더 광범위한 규모의 융합
기술에 대한 선도적 비전 제시를 통해 통합망 도
입과 서비스 구현을 추진하는 몇 가지 특징적 기
술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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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편1장 해외 정보통신 표준화
정보통신 표준화는 크게 공식표준화와 사실표
준화로 구분할 수 있다. 공식표준화는 ITU와
ISO/IEC JTC1과 같이 국제적으로 공인된 국제표
준화기구, ETSI(유럽), CITEL(북미)과 같이 특정지
역의 국가들이 참여하는 지역표준화기구, ATIS,
TIA(이상 미국), TTC, ARIB(이상 일본), TTA(한국),
CCSA(중국) 등과 같이 국가 내의 이해당사자들이
참여하는 국가표준화기구의 활동으로 나누어진
다. 사실표준화는 특정기술 분야에 이해관계가 있
는 통신사업자, 제조업체, 방송사업자 등이 포럼
이나 컨소시엄 등을 구성해 추진하는 표준화 활동
을 일컫는다.
정보통신 표준화의 중요성이 통신시장의 개방
논의를 타고 강조되면서 1980년대 중반부터 지역
및 국가 표준화기구가 설립되기 시작하였다. 한편
공식표준화기구의 절차를 중시하는 성격 때문에 신
속한 표준을 요구하는 제조업체 및 통신사업자를
중심으로 특정 기술에 관련된 표준화포럼이나 컨소
시엄 구성이 1990년대 중반부터 활성화되었다.
공식표준화 활동이 지역 및 국가로 분산됨에
따라 국제표준화를 위한 지역 간, 국가 간 의견 조
율과 조화에 대한 요구가 도출되었고, 이러한 요
구는 정보통신 관련 대표적인 국제표준화기구, 지
역표준화기구, 국가표준화기구들 간의 협의체인
세계표준협력회의(GSC) 활동으로 전개되고 있다.
이와 아울러 1990년대 중반 기술무역의 장벽을
제거하기 위한 WTO TBT 협정이 발효되어 국제
사회에서 공식표준화의 중요성이 증대됨으로써
제조업체 등 민간의 표준화 활동을 공식표준화로
유인하고, 사실표준화 활동을 공식표준화에 반영
하기 위한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에 따라 공식
표준화기구와 사실표준화기구의 협력이 국제표
준화기구 활동에서 제도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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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편2장 국제표준화기구 활동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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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편3장 주요 국가별 표준화 정책 추진 현황
정보통신 분야의 표준은 기반적 도구로서 인
식되고 있는데, 이는 WTO TBT(Technical Barriers to
Trade) 협정 이후 국제표준이 가지는 규범적 기능
에 기인한다. 이에 따라 각국은 국가경쟁력의 우
위를 확보하고 자국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수단
으로서 표준화 활동을 강조하고, 각자 국제표준
화 무대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미국은 시장중심적이고 다양화된 시스템
을 위주로 민간 자율과 공정경쟁을 강조하고 있
다. 이에 따라 원칙적으로 민간중심의 자율적 표
준화 활동(Voluntary Consensus Standards)에 맡겨져
있었다.
그런데 유럽이 EU 공동체를 만들고‘새로운
접근(New Approach)’지침에 따라 EU 공통규격을
유럽표준화기구에서 제정하도록 하고, 이 유럽표
준(EN : European Norm)을 회원국들이 수용하도록
하는 한편, ISO와 IEC 등 국제표준화기구와 협정
을 통해 유럽표준을 국제표준화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이러한 유럽의 공식표준화 강화 활동에 대
응해 미국도 이제까지의 완전한 민간중심 표준화
활동 체계에 대해 유럽과 같은 정부 차원의 적극
적 표준화 활동을 강조하고 있다.
미국은 1996년 국가 기술이전 및 진흥법
(NTTAA : National Technology Transfer and Advancement
Act of 1995)을 제정해 미 연방정부의 민간표준 이
용과 민간표준화 활동 참여를 강화하고, 국립표
준기술원(NIST : National Institute of Standards and
Technology)에게 연방정부의 표준화 활동 조정권
한을 부여하였다. 또한 2000년에 발표한 국가표
준화 전략(NSS)에 이어 2005년 미국 국가표준화
전략(USSS)에서 10개의 국내외 표준화 전략을 제
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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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편1장 시험 인증제도 추진 체계
정보통신 관련 시험인증제도는 정보통신 제품
및 서비스가 아무런 위해 발생 없이 통신망에 접
속될 수 있는지의 확인과 더불어 이용자 상호간
선의의 피해를 발생하지 않고 주어진 기술기준과
국제협약, 국제규정들을 준수해 통신망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하는 통신표준의 적합성
을 확인하는 데 있다.
WTO 체제 이전 세계의 주요 국가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공중통신망에 장해
나 위해, 고장을 일으키지 않고, 다른 이용자에 대
해서도 피해를 주지 않도록 국가가 시장 출시에
앞서 의무적으로 실제 규격과 특성을 사전심사해
적합성 인증을 획득한 제품만 판매할 수 있게 함
으로써 소비자와 통신망을 보호함과 동시에 자국
의 정보통신 시장을 보호하였다.
하지만 WTO 체제 출범 이후에는 정부에서 인
증을 활용해 의무적으로 규제할 수 있는 상당 부
분이 감소함으로써 그 역할이 점차 민간으로 옮
겨가고 있다. 즉 이전에는 국가에서 법적으로 규
제하던 부분을 통신사업자나 제조업체, 시험기관
등이 자율적으로 조직과 제도를 만들고 운영함으
로써 특정 국가의 특정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서
는 반드시 인증을 획득해야 하는 구조로 변하고
있다.
이처럼 미국·유럽 등 주요국의 많은 정보통
신 관련 기구들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함에
도 불구하고 정보통신 표준 시험인증제도를 운영
하는 이유는 고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을 만족시킴으로써 해당 산업을 성장시키고,
저품질 제품이 시장에 쉽게 들어오지 못하도록
만드는 데 있다.
각국에서는 이러한 시험인증제도를 효율적으
로 운영하기 위해 지정기관, 인정기구, 인증기구,
시험기관 등 다양한 종류의 적합성 평가와 관련
된 기관들을 설립,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제도
를 정비하는 등 국가 적합성 평가체계의 수준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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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편2장 2008년시험.인증 기술 성과
2008년 네트워크 분야에서 TTA는 국방부 및
육해공군 등 공공 부문 정보화 사업의 BMT를 성
공적으로 수행했으며 IPv6, MMoIP, ITS, RFID,
홈네트워크 분야 등에 지속적으로 인증시험을 제
공하였다. 그리고 국제공인시험 서비스로 블루투
스(Bluetooth)와 지그비(ZigBee) 인증시험을 제공했
고, 2008년 10월에는 USB 분야의 국제시험인증
기관인 UST-IF(Universial Serial Bus Implementers
Forum, Inc.)로부터 USB 분야에 대한 국제공인시
험기관 자격을 획득하였다.
또한 블루투스 CTIA, 와이미디어(WiMedia), 무
선(Wireless) USB 등의 시험 분야에 대한 신규 시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장수요 조사 및 테스
트베드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상과 같이 2008년
에 네트워크 분야에서 시험 410건, 인증 161건을
수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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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편3장 2009년 시험.인증 기술 전망
LAN/MAN 분야에서는 유선 네트워크 장비로
대표되는 스위치, 라우터 등에 대한 성능 및 기능
시험을 비롯해 인터넷의 새로운 주소체계로 확산
되고 있는 IPv6에 대한 프로토콜 적합성 시험, 기
능 및 성능 시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각종 네트워크 보안장비(방화벽, VPN, DDoS 탐지 장
비 등)의 성능 시험과 서버 장비에 대한 기능 및
성능 시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험 추진 절
차 및 방법에 따라 다음과 같이 크게 나누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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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편4장 세계 시험.인증 기구 및 기관 동향
블루투스는 무선통신기기 간에 근거리에서 저
전력으로 무선통신을 하기 위한 기술로 1994년 4
월에 에릭슨사 내부 프로젝트로 시작되었으며,
1998년 5월에 미국과 유럽, 일본의 관련 기업들이
모여 블루투스SIG(Bluetooth Special Interest Group)를
설립했고, 에릭슨·노키아·IBM·도시바·인텔
등 5개 회사가 프로모터 그룹을 만들어 1999년 12
월에‘블루투스 버전 1.0B’기술규격을, 2002년 2
월에는 블루투스를 인증하기 위한 규약인
‘PRD(Program Reference Document) 버전 1.0’을 발
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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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재섭 ETRI 초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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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정해원 ETRI 표준연구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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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강성철 전파 연구소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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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강해 TTA선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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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대영 충남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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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01 2008년TTA표준화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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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02 TTA 정보통신 표준화 우수 논문 수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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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03 TTA 사업 참가자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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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04 TTA 표준화 위원회 의장단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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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05 국제 표준화 기구 의장단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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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06 정보통신 관련 표준화 기구 및 유관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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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07 정보통신 관련 표준화 전략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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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08 2008년 TTAS 및 KICS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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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09 2008년 TTA 인증 제품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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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10 2008년 TTA 발간 자료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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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11 주요 정보통신 약어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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