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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디지털서비스 이슈리포트 [2021-07]
출처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발행일
2021-07-29
분야분류
디지털서비스 이슈리포트, 디지털서비스 이슈리포트, 디지털서비스 이슈리포트, 해외동향, SW/콘텐츠,
원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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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플랫폼으로서의 정부 (1) - 배경 및 개념
02 NHN 두레이의 협업 SaaS 도전기
03 SaaS 기업 운영에 관해 알아야 할 5가지
04 개발과 운영을 지속적으로 도와주는 엑스코드 클라우드(Xcode Cloud)
플랫폼으로서의 정부 (1) - 배경 및 개념
플랫폼으로서의 정부(GaaP: Government as a Platform)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메타버스 등 시대를 관통하고 있는 IT 키워드가 정부 시스템과 만나 디지털 전환이 이루어졌을 때의 모습을 규정짓는 용어로 GaaP을 떠올리기도 한다. 국가의 중장기 비전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디지털 전환 시대의 정부의 역할을 GaaP으로 정의할 수도 있다. 마침 2022년 대선 레이스가 본격화된 이 시점에 GaaP에 대해 논의해 보는 것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 이에 관련 내용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우선 이번 글에서는 GaaP에 대한 논의의 시작으로 등장 배경과 개념을 정리하려 한다. 이어 해외 사례로서 영국 및 다른 국가의 현황을 다음에 다루고자 한다. 이후, 우리나라의 현황과 미래에 대해서도 다룰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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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두레이의 협업 SaaS 도전기
2019년 9월 초 NHN은 올인원 협업툴 ‘NHN Dooray!(두레이)’를 출시하며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Software as a Service)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두레이는 메일과 업무관리, 메신저를 통합한 올인원 협업도구다. NHN은 우선 두레이 먼저 선보이고 이후 전자결재와 게시판을 통합한 그룹웨어, 인사와 재무 서비스를 제공하는 ERP 등 순차적으로 기능을 업그레이드한다고 발표했다.

NHN은 국내 협업 시장 규모를 약 4,000억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이후 사회적으로 SaaS형 협업도구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고 많은 기업이 SaaS 중심의 협업 시장에 뛰어들고 있어 이런 시장규모는 훨씬 더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내외 다양한 스타트업들부터 이 시장의 전통 강호인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슬랙을 인수한 세일즈포스, 화상회의 영역에서 특히 강한 영향력을 가진 줌, 이 시장에 발을 담그고 싶은 AWS까지 국내외 기업들의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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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 기업 운영에 관해 알아야 할 5가지
지난 10년 동안 소프트웨어를 유통하고, 유지 보수하는 산업이 SaaS(Software as a Service)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재편되었다. 이 기간에 그 모델을 개척한 혁신 주체와 선도적으로 전환한 기업은 엄청난 가치를 창출했다. 2011~2018년 사이에 글로벌 소프트웨어 산업의 시가총액은 전체 시장의 두 배로 성장했다. 그러나 이러한 성장은 경쟁 비용을 동반하면서 산업 수익성은 10년 동안 그 전의 절반으로 떨어졌다.

지금으로부터 향후 10년은 지난 10년보다 훨씬 더 변화가 많을 것이다. SaaS가 모든 산업에 걸쳐 도입되고, 성숙해짐에 따라 사용 편의성과 비즈니스 수행 편의성에 대한 고객의 기대치는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이다. 3대 하이퍼 스케일러 클라우드 공급업체(아마존 웹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의 서비스형 플랫폼(PaaS)이 점유율을 높이고 그 플랫폼 안에서 소프트웨어 상용화가 빠르게 되고 있으며, 코로나19 대유행으로 금융시장이 수익성을 보장 못 하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보다 치밀하게 수익 건전성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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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과 운영을 지속적으로 도와주는 엑스코드 클라우드(Xcode Cloud)
지난 6월 애플 전 세계 개발자 회의(WWDC)에서 드디어 소프트웨어 개발과 IT 운영을 결합한 애플의 아이폰, 아이패드, 맥 앱들을 개발 및 배포해 주는 새 엑스코드 클라우드를 선보였다. 엑스코드 클라우드는 한마디로 말해서 앱을 자동으로 빌드, 테스트 및 배포하여 개발자들의 변경 사항을 확인하고 고품질 앱을 만드는 도구이다. 또한 엑스코드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코드를 개발 및 유지 관리하고, 앱 내부 테스터와 외부 사용자에게 앱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표준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인 지속적인 통합 및 배포(CI/CD)를 채택할 수 있다. 따라서 엑스코드 클라우드는 기존의 개발 통합 환경인 애플 플랫폼 프레임워크와 앱을 만드는 엑스코드와 앱 테스트를 하는 테스트플라이트(TestFlight)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앱 스토어 커넥트(App Store Connect)’에서 앱 심사와 인증을 받을 수 있는 도구 연결하여 앱 배포를 지속적 통합 및 배포(CI/CD)할 수 있는 데브옵스(DevOps)1)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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