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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IS-097] 코로나19 불안지수:감성분석과 의미
출처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발행일
2020-06-10
분야분류
SPRi 이슈리포트, SPRi 이슈리포트, SPRi 이슈리포트, 해외동향, IT종합/기타,
원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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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기·상시화 되는 코로나19

2. 코로나19 감성 분석 및 불안지수 측정

3. 시사점

참고문헌
코로나19의 사회·경제적 파급효과가 기존의 외부 충격보다 매우 커서, 이에 따른 불확실성이 장기 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IMF는 코로나19의 불확실성을 에볼라 바이러스의 20배 수준으로 분석하 였다. 불확실성 증대와 함께, 개인의 불안 심리 관리가 매우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코로나19 확 산이 지속되면서 심리적 피로도가 깊어지고, 확진자수의 증가와 함께 불안감도 가중되기 때문이다. 이 에 본고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인이 느끼는 감성을 분석하고, 불안 지수를 측정하여 시사점을 도출 하였다.

감성분석 결과,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언급량이 급속히 증가 후, 점차 완만해 지는 추세이며 남성의 언급량이 여성보다 약간 상회하고 있다. 코로나19는 정치, 가족 관련 이슈와 연계되어 언급되었고, 문 화, 경영, 교육 직군들의 언급량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분노의 감정은 3월에 집중적으로 나타났으며 안전, 경제적 위기, 수업중단, 부실한 정책 대응 등과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두려움의 감정 도 3월 중순에 가장 높게 나타났는데, 주로 코로나19 테스트 결과와 연관되어 있었다. 슬픔의 감정은 3 월 초 사망자의 증가와 함께 급증했으며, 분노, 두려움의 감정 대비 언급량이 많고 감소폭이 상대적으 로 낮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혐오의 감정은 다른 감정 대비 조기에 발생하였고, 급증 이후 감소하다 최 근 다시 증가 추세이다. 즐거움도 3월 초부터 급증하다 감소하였으며, 나눔과 대체 경험 등이 연관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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