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정기간행물

Home > 간행물 > 정기간행물
facebook 공유하기 twitter 공유하기
제목
[ICT Standard Weekly 제952호] 차세대 동영상 부호화 표준인 VVC의 DIS단계 진입
출처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발행일
2019-11-18
분야분류
ICT Standard weekly, ICT Standard weekly, ICT Standard weekly, 해외동향, SW/콘텐츠, IT산업및정책, 표준화,
원문정보
원문 바로가기
Joint Video Experts Team(이하 JVET)은 Versatile Video Coding(이하 VVC)을 표준화하고 있는 표준화 회의이며, ISO/IEC JTC 1/SC 29/WG 11과 ITU-T SG 16 WP 3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회의이다. 15차 JVET 회의는 2019년 7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의 긴 여정 가운데 스웨덴의 예테보리에서 회의를 가졌다. 한국에서는 약 138명의 대표단이 참석하였다. JVET에서 진행하고 있는 VVC는 기존 동영상 부호화 표준인 HEVC보다 훨씬 뛰어난 압축 성능을 갖는 표준을 목표로 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2018년 3월 다수의 기관에서 CfP에 응답한 기술들을 바탕으로 VVC의 시험 모델인 VTM을 공개하였다. 이번 15차 JVET 회의에서 1178편의 기고문이 나오는 등, 수많은 기술 및 의견들의 논의를 통해 VVC의 규격초안(WD)이 6차례에 걸쳐 갱신되었으며, 이번에 CD(committee draft) 단계를 진행하기로 결의하였다. 이후 16차 JVET 회의(2019년 10월 1일부터 11일까지)에서 CD의 다음 단계인 DIS(draft international standard) 단계를 진행하기로 결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