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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ICT Spot Issue (2017-08호) 경쟁이 심화되는 간편결제서비스
출처
정보통신기획평가원
발행일
2017-09-14
분야분류
ICT SPOT Issue, IT SPOT Issue, IT SPOT Issue, 해외동향, IT산업및정책, IT산업,
원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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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빠르게 성장하는 간편결제서비스
2. 글로벌 결제서비스 현황
3. 국내 간편결제서비스 현황
4. 플랫폼으로 변화하는 간편결제서비스
5. 시사점
참고 자료
ICT 기술의 발달, 규제 완화 등에 힘입어 인터넷전문은행, 간편결제서비스 등 핀테크 산업이 급속도로 부상하고 있으며, 최근 간편결제서비스 업계의 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결제서비스, 특히 모바일 디바이스(스마트폰, 태블릿 등)를 이용한 모바일 결제시장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전세계 25억개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향후 계속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모바일 결제와 함께 검색, 쇼핑, 송금, 공과금 등 다양한 서비스가 연계되면서 모바일 결제 이용이 확산되고 있다. 또한 중국, 인도 등 시장은 기존의 지급 결제 수단의 대체제로 모바일 결제가 확산되고 있으며 많은 인구를 기반으로 향후 높은 성장이 기대된다.
페이팔로 촉발된 글로벌 결제서비스는 미국을 넘어 전 세계로 확대되고 있다. 페이팔 성공이후 애플페이, 안드로이드페이, 삼성페이 등으로 확대되며 빠르게 성장중이다. 고사양 스마트폰의 보급, 온.오프라인 사용처 확대, 다양한 부가 서비스 확대 등으로 향후 전자지갑이 전통적인 신용카드의 지불방법보다 널리 사용될 것으로 예측된다.
국내도 스마트폰 확산, 바이오 인증 확대, 관련 업체들의 적극적인 시장 경쟁으로 다양한 형태의 지급결제서비스가 적용되고 금융 서비스의 변화가 심화되고 있다. 정부의 신종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규제 완화가 이루어지면서 비금융사업자의 신종 결제서비스 제공 여건이 마련되었다. 또한 최신 스마트폰의 보급률이 높아지며 모바일 결제서비스 이용률이 증가되었다. 국내 간편결제서비스 사업자는 HW제조사, 플랫폼사, PG사, 유통사 등 다양한 영역의 업체들이 경쟁중이다. 삼성전자, LG전자 등 HW제조사, 신세계, 롯데 등 유통사, 네이버 등 포털, 페이나우 등의 PG사 등 다양한 분야의 업체들이 뛰어들어 시장 주도권 쟁탈을 위해 경쟁중이다. 특히, 기존의 전통적 금융서비스 제공 회사가 아닌 HW제조사인 삼성전자와 인터넷 플랫폼 업체인 네이버가 시장을 양분하는 형태를 보이고 있다. 간편결제서비스가 결제를 대행하는 단순한 서비스가 아닌 이를 통해 자체 생태계 확보의 기반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ICT기업 및 기존의 유통사에게 새로운 수익원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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