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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경제의 부상과 파급효과 대표 이미지 실감경제의 부상과 파급효과 AR등 실감기술의 발전으로 시공간 측면에서 경험영역이 확장되면서 실감경제(Immersive Economy)가 부상 중이다. 실감경제는 실감기술을 적용하여 산업, 사회, 문화적 가치를 창출하는 경제를 의미한다. 실감기술은 현실중심의 3차원 경험을 지원하여 사용자들은 정보를 보다 쉽고, 빠르게 습득 가능하다. 실감기술은 여러 산업에 영향을 미쳐 혁신을 유발하는 범용기술(General Purpose Technology)로 사회·경제적 파급효과가 매우 크다. 실감기술이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활용되면서 혁신사례가 등장하고 있다. 제조혁신 측면에서 BMW는 생산 시스템에 실감기술을 도입해 생산 공정을 효율화 중이다. 록히드마틴은 AR을 사용하여 우주선 제조 시 Drilling 과정이 8시간에서 45분으로 단축, Panel 삽입과정은 6주에서 2주로 단축되었다. 서비스 혁신 측면에서도 실감기술은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수술, 심리 재활치료 등 의료 영역에서도 실감기술이 활용되고 있으며, 금융에서는 실감기술을 활용하여 가상지점 운영, 쇼핑, 결제 등을 통해 서비스를 혁신하고 있다. 또한, 공공분야에서도 실감기술은 국방, 경찰, 재난교육 등 다양한 영역에 활용되면서 사회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산업연관 분석결과, 실감기술은 2023년 생산 9.9~11.8조원, 부가가치 3.9~4.2조원, 고용 4.7~5.2만 명의 경제적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실감기술 관련 HW·SW·콘텐츠 분야 모두 파급효과는 커질 전망이며, 특히, SW·콘텐츠 분야의 파급효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실감경제의 부상으로 산업과 사회혁신이 가속화될 전망이며 기업과 정부는 이에 대한 대응방안 모색이 필요하다. 기업은 제품·서비스 차별화, 비용절감 등 다양한 측면에서 실감기술 활용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또한, 실감산업 정책 수요에 적합한 정책조합(Policy Mix)과 공급이 필요하다.
빛의 속도로 계산하는 꿈의 컴퓨터, 양자컴퓨터 대표 이미지 빛의 속도로 계산하는 꿈의 컴퓨터, 양자컴퓨터 □ 양자컴퓨터란 양자의 고유한 물리학적 특성인 중첩과 얽힘 등을 이용하여 다수의 정보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신개념 컴퓨터를 말함 - 현재의 컴퓨터 성능 한계를 뛰어넘을 대안으로 양자컴퓨터 필요성 대두 - 양자적 정보 단위인 양자비트 또는 큐비트(qubit)를 정보처리의 기본단위로 하는 양자병렬처리를 통해 정보처리 및 연산 속도가 지수 함수적으로 증가, 빠른 속도로 문제 해결이 가능 □ 본 이슈 페이퍼에서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 혁신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되는 양자컴퓨터 기술개발 이슈와 국내외 정책 동향을 살펴보고 양자컴퓨터 기술개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제언하고자 함 - 세계 양자컴퓨팅 시장은 2018년 16억 3,000만 달러에서 20223년 64억 1,000만 달러로 연평균 31.5% 성장 전망 - 미국, EU, 중국 등 주요국에서는 다양한 양자컴퓨터 관련 과학기술 분야에 정책적 지원 중 - 국내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2019년 250억원 수준의 예산 투자와 함께, 「양자정보통신 진흥 종합계획(가칭)」을 수립 예정 □ 양자컴퓨터 기술개발 활성화를 위한 제언 - 현재 양자컴퓨터는 안전성이 미확보된 상태로, 초전도체, 이온트랩 등과 다른 방식의 큐비트 개발에 대한 도전적 투자가 필요함 - 양자물리학, 나노공학, 전산학, 수학, 전자공학 등 다양한 기초과학 및 공학 지식을 기반으로 혁신이 이뤄져야 하는 만큼 국가 차원의 기술개발 허브 설립과 지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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