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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전파연구원

  • 5G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전파이용 제도 정비

    발행일 : 2020.07.06 조회수 : 17
    `19년 4월 우리나라는 세계최초로 5G 상용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이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여 네트워크 핵심 인프라 확보는 물론 국내 5G 산업계를 포함한 우리나라 전파산업 활성화 측면에서도 그 중요성과 의의는 크다고 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5G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전기통신무선설비 기술기준 개정과 시험방법 개선을 추진하였으며 세계최초의 5G 기술과 주파수를 ITU 국제표준 반영하기 위한 국제 협력 사항을 기술하였다. 5G 융·복합 서비스 대비 이동통신용 무선설비 제도개선을 위해 5G 무선설비 복사시험방법의 효율적 측정 방안과 TRP와 OTA 측정 신뢰성을 향상하고 시험 복잡도를 간소화하여 측정 정확도를 유지하면서 복사시험방법의 측정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였다. 또한 협대역사물인터넷의 국제표준과 부합화를 위해 관련 기술기준을 개정하였고 이를 2장에 기술하였다. 금년 11월 이집트(샤롬 엘 세이크)에서 개최된 WRC-19를 통해 국내 26㎓ 대역을 포함하여 5G 국제공용 주파수가 결정되었다. WRC-2000 이후 약 20년 만에 총 14.75㎓ 폭 글로벌 IMT 조화 주파수와 지역·국가별 지정 IMT 주파수 2.5㎓ 폭을 확보하였으며 국내 5G 상용기술의 ITU 국제표준화 추진 내용을 3장에 기술하였다. 5G 이동통신 시스템 개발과 통신시스템 설비의 성능실험을 위한 무선국을 간섭분석 하였고, 인접국의 전파유입에 의한 혼신으로부터 국내 5G 이동통신 무선설비를 보호하기 위해 대표 무선국을 ITU에 등록한 사항을 4장에 기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