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닫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 칠레 디지털TV 전환, 갈 길 멀어

    발행일 : 2014.04.24 조회수 : 2569
    ○ 전반적인 방송의 질 개선과 지상파TV 무료수신을 골자로 한 디지털TV 전환법이 5년의 논쟁 끝에 의회를 통과한 후 UDI(민주독립당) 당원들에 의해 헌법재판소에 제소돼 해결될 예정임. - 이는 피녜라 전 대통령 재임 시 제출된 디지털 TV 전환법 총 28개 항목 중에서 의회를 통해 수락되지 못한 11개 항목을 헌법재판소를 통해 통과시키려는 의도로 이 법안이 통과될 경우 칠레 통신청은 5년 내에 디지털TV로 전환하기 위한 규정을 마련해야 함. ○ 칠레 TV협회(Anatel)에 따르면 칠레 가정의 TV 보급률은 99.3%으로 가정 당 2.4대를 보유하고 있고 현재 대형 지상파채널(CHV, TVN, Mega, C13)에 대한 1인당 시청시간은 하루 26분이고 이 수치는 2009년과 비슷한 수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