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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

  • 중국 최초의 3D 전문 TV 채널 개국 첫 해, 3D 시범방송 현황 및 향후 전망

    발행일 : 2012.11.26 조회수 : 2063
    지난 2012년 1월 1일 개국한 중국 최초의 3D 전문 시범방송채널은 각 방송국의 3D 프로그램 제작 경험 및 기술 부족으로 전반적으로 프로그램 재송출률이 높고 3D 입체영상 구현에 한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각 방송국이 다양한 소재의 프로그램을 다량으로 제작하고 있어, 향후 각 방송국이 이러한 한계점을 극복해서 점진적으로 3D 콘텐츠 제작 기술을 향상시킬 경우 3D 전문채널을 통한 중국 3D 방송산업의 장기적인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