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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진흥원

  • 남아공 방송통신 정책 보고서

    발행일 : 2009.12.14 조회수 : 1615
    통신부-남아공 방송통신 정책 입안 기관 1996년 103호 통신법(Telecommunications Act No 103)에 의해 현재의 기능을 갖추게 됐으며, 전신은 우편통신부(Department of Post and Telecommunications)임 - 우편통신부는 남아공에 통신 및 우편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었으나, 1991년 통신 서비스 사업부를 현재의 유선 통신사 Telkom으로, 우편 서비스 사업부를 우체국으로 분리 - 1996년 103호 통신법이 통과되면서 1997년 규제기관 South African Telecommunications Regulatory Authority(SATRA)가 우편통신부 산하에 설립, 우편통신부는 정책 입안 업무에 초점을 맞추게 됐으며, 같은 해 4월 통신부로 개명 통신부는 방송통신 정책 및 법령을 개발하고 입안함으로써 진보된 ICT 환경을 구축, 남아공의 사회경제적 발전 목표를 충족시키는 것이 주요 목표 - 규제 및 주파수 관리 기능은 하위기관인 독립통신규제청 ICASA가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