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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진흥원

  • 버지니아 테크 대학, 뇌에서 영감을 받아 무선 통신을 향상시키는 기술 개발

    발행일 : 2018.11.06 조회수 : 307
    □ 버지니아 테크 대학의 연구진은 휴대전화에서 인공위성과 의료기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에서 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 기술에 관해 연구해옴. - 향상된 신호 품질을 위한 버즈(Buzz)를 생성하는 기술은 직교 주파수 분할 다중방식을 통한 다중 입력 다중 출력 기술의 결합임. - 연구진은 무선 수신기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인간의 뇌에서 영감을 얻은 기계 학습 기술을 사용하였으며, IEEE Transmission, Access, and Optical Systems Technical Committee에서 “축적 컴퓨팅 시스템(Reservoir Computing)을 통한 Green Symbol 탐지: 에너지 효율적인 관점”이라는 주제로 Best Paper Award를 수상함. □ 연구진의 새로운 기술은 신호가 동시에 여러 경로를 통하여 송신기에서 수신기로 전달되도록 하여 간섭을 최소화하는 이점을 제공함. - 즉, 다중 경로 페이딩(multipath fading: 신호를 전달하는 전파가 통로 상 여러 가지 장애물에 의해 두 개 이상의 경로를 통하여 수신 측에 도달하는 경우, 그 합성 신호가 공간적으로 강도가 변하는 현상)을 피할 수 있도록 해줌. - 폭풍우가 치는 날에 무선 TV를 시청하는 경우 화면의 일그러짐이 다중 경로 페이딩의 한 예임. □ 연구진은 기술과 주파수의 결합은 4G 및 5G 네트워크를 위한 주요 무선 엑세스 기술이라고 밝힘. - 그러나 수신기에서 신호를 정확하게 감지하고, 장치가 신호를 이해할 수 있게 하려면 많은 계산 작업을 수행할 에너지가 필요하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