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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진흥원

  • 美 WaveSense, 자율 주행을 위한 지상관통레이다 기술상용화 계획

    발행일 : 2018.09.05 조회수 : 431
    □ 8월 20일 WaveSense사는 특허 받은 알고리즘을 활용한 GPR ( ground-penetrating radar) 기술 상용화 계획을 밝힘 - 자율주행차량은 위험한 기상조건에도 안전한 주행을 위한 기술이 필요함 - GPR(Ground-penetrating radar) 기술은 주행을 위한 위치 정보의 정확성과 정밀도를 크게 개선시키는 데에 괄목할 만한 성과로 인정받고 있음 - WaveSense의 GPR에 관한 독점적 알고리즘은 어떠한 도로나 날씨 상황에서도 자율주행차량의 안정된 주행에 기여한다고 밝힘 □ 현재 자율주행차량에 사용되는 센서들은 모두 사각지대 문제가 있음 - 현재 자율주행차량에 사용 중인 레이다(Radar), 라이다(Lidar), 카메라 등은 자율주행차량에 도움을 주는 센서들이지만, 이러한 센서는 눈보라, 안개, 폭우 및 미세먼지가 심한 날씨에는 도로 표면이나 교통 표식을 볼 수 없다는 한계를 가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