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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 폴란드 이동통신 시장동향

    발행일 : 2018.08.30 조회수 : 347
    □ 시장동향 ㅇ 폴란드 이동통신 시장은 매출액 기준 2011년 192억 즈워티(약 45억 유로)를 기록해 최대 규모를 기록한 뒤 점차 감소하는 추세로, 2017년에는 150억 즈워티(약 35억 유로) 규모임. - 서비스 가입자당 평균 수익을 나타내는 ARPU(Average Revenue per User) 또한 점진적 감소 추세로 2017년 기준 월 31.5즈워티(약 7.4유로)를 기록함. - EU집행위원회의 결정에 따른 EU 권역 내 로밍요금 폐지(2017년 6월 15일 시행) 및 폴란드 내 이동통신 사업자간 치열한 가격경쟁으로 매출규모 및 ARPU는 감소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 ㅇ 이동통신 서비스 가입자 수는 휴면 심카드 폐지 및 선불 심카드 사용실명제 정책으로 2015년부터 감소세로 전환 - 폴란드 정부와 전자통신국(UKE, Urząd Komunikacji Elektronicznej)은 테러방지를 목적으로 2015년 통신사업자 대상으로 휴면 심카드를 비활성화할 것을 지시했고, 2016년 7월부터는 선불 심카드를 구입해 사용하는 모든 고객은 반드시 신상정보 등록해야 이용 가능하도록 조치 - 선불 심카드 등록은 온라인 또는 유선으로 불가하고 직접 매장을 방문해야 가능한데, 이에 많은 사용자들이 번거로운 선불 심카드 사용자 등록을 피해 서비스 구독 회원제로 전환 - 이러한 현상으로 선불 심카드 사용 고객이 2014년에는 54.8%였으나 2017년에는 35.3%까지 그 비중이 하락했으며, 1인이 다수의 선불 심카드를 사용할 때와 달리 전체 서비스 가입자 수는 통계적으로 감소하는 결과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