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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진흥원

  • 인텔 이스라엘, 커뮤니케이션에 혁명 가져올 5G 기술을 선도하다

    발행일 : 2018.08.13 조회수 : 585
    ㅁ 미 거대 반도체기업 인텔(Intel)은 과거 PC 및 서버용 CPU 시장의 80% 이상을 점유하여 연간 620억 달러의 매출을 창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였으나 모바일 혁명에 대한 대비는 부족했음. ㅇ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도권을 가져가려는 인텔의 여러 시도가 큰 성과를 내지 못하였음. 그러나 인텔이 데이터 중심 기업으로 진화하고 5세대 무선통신망인 “5G의 기술”을 초기에 선점하면서 인텔의 입지가 변화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변화의 중심에 “인텔 이스라엘”이 있음. ㅁ 인텔 내 커뮤니케이션디바이스그룹(Communications and Devices Group)의 부사장 겸 와이어리스프로덕트그룹(Wireless Product Group)의 총책임자인 엘카나 벤 시나이(Elkana Ben Sinai)는 5G 기술로 몇 초 만에 영화 및 게임의 다운로드가 가능해질 뿐만 아니라 자율주행 자동차, 스마트 공정, 농업, 산업 설비, 의료 서비스, 소매업, 방위산업 등 수많은 분야에 새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전함. ㅇ “5G는 모든 수준에서 혁명적 변화를 일으킬 것이다. 기기, 클라우드 사업자, 서비스 제공자, 컨텐츠 공급자 등. 완전히 새로운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의미한다. 통신망으로 연결된 사람들이 급격히 늘어날 것이며, 모든 것이 연결되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 ㅇ “인텔은 그 시장에서 활약하고 싶다. 인텔의 비전은 수집, 전송, 처리, 저장 등 모든 단계에서 데이터를 가장 잘 다루는 데이터 중심 기업으로 거듭나는 것이다. 인텔이 보유하고 있는 탁월한 컴퓨팅, 저장, 인공지능,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활용하고자 한다. 이러한 능력을 모두 갖춘 기업은 흔치 않다. 그리고 이 비전 중 ‘전송’ 부분의 실현을 주도할 기술이 5G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