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닫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 日, 제4 이동통신 사업자 선정으로 통신설비시장 활성화 예정

    발행일 : 2018.04.20 조회수 : 366
    □ 라쿠텐, 제4 이동통신 사업자로 선정 ◦ 지난 4월 9일 일본 총무성은 라쿠텐을 제4 이동통신사업자로 선정, 라쿠텐은 2019 년 10월 서비스 개시 목표로 사업 진행 - 총무성 전파감리심의회는 지난 2018년 4월 6일 라쿠텐에 LTE 1.7GHz대를 할당하는 것을 결정 - 라쿠텐은Docomo, KDDI, Softbank에 이어 제4의 이동통신 사업자로 사업이 가능해졌으며, 이에 따라 라쿠텐은 2019년 10월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 - 이에 따라 라쿠텐의 신규통신망 구축을 위한 설비투자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 ◦ 라쿠텐 사업방향은 기존 서비스가격 유지, 자사 EC 플랫폼과의 연계 - 2014년부터 라쿠텐은 MVNO*로서 ‘라쿠텐 모바일’서비스를 제공, 점유율 1~2위를 다투는 기업으로, 기존 이용자를 포함하여 1,500만명 이상의 고객유치를 목표 * MVNO(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 : 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 - 요금은 기존 MVNO 서비스 시 제공한 요금과 동일 요금으로 서비스 제공할 것을 계획 - 또한 라쿠텐은 국내 약 9천만명 회원을 보유한 자사 EC 랫폼 ‘라쿠텐시장’을 기반으로 온라인쇼핑, VOD 서비스, 결제수단 등의 서비스를 연동(포인트를 통한 통신비 결제 등)하여 고객을 끌어들일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