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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 카타르 정보통신기술 전시회 QITCOM 2019 참관기

    발행일 : 2019.11.14 조회수 : 24
    □ 전시회 주요 이슈 ㅇ 제 1회 스마트 시티 엑스포 도하(Smart City Expo Doha) 동시 개최 - 카타르 교통통신부는 스페인 전시 주관 업체 ‘피라바르셀로나(Fira Barcelona)’와 협업으로QITCOM 행사를 통해 스마트 시티 엑스포 동시 개최 - 해당 엑스포는 전 세계 스마트 시티 전문가를 초청해 오늘 날 세계에서 직면하고 있는 도시 문제에 대한 해결책과 미래 도시를 이끌 신기술에 대해 논의함. - 교통통신부는 피라바르셀로나와 향후 2년간 도하에서 스마트 시티 엑스포를 개최하기로 하는 MoU를 체결 ㅇ 전시회 기간 중 12억 달러 규모 계약 체결 - 교통통신부 발표에 따르면 QITCOM 전시회 기간 중 정부 및 기업 간 계약을 통틀어 45억 리얄(약 12억 달러) 규모의 계약이 체결됨. - 특히 교통통신부(MoTC)는 이번 QITCOM 행사를 통해 ‘국가 디지털화 프로그램 TASMU(Smart Nation Program)'*과 관련한11건의 디지털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함. 주요 계약으로 타스무에서 추진하는 프로젝트들이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 국가적 인프라 기반과 같은 역할의 ‘타스무 중앙 플랫폼(TASMU Central Platform)’ 계약을 포함해 스마트 분야 로드맵 및 정책 등과 관련한 계약이 체결됨. * 교통통신부는 2016년 ICT 분야 성장 전략의 하나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국가 디지털화를 추진하는 타스무 프로그램 도입.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교통, 물류, 헬스케어, 스포츠, 환경 분야의 디지털화를 목표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