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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센터

  • 글로벌 은행권 주간 동향(11.11)

    발행일 : 2019.11.12 조회수 : 48
    ㅁ [주요 금융지표] 주가지수는 상승하고 CDS는 소폭 하락 ㅇ (주가지수) 지표 호조에 따른 美 주가의 사상 최고치 기록 등으로 대부분 지역에서 상승 - 미국 +3.2%, 유럽 +4.4%, 일본 +4.2%, 중국 -0.9%, 한국 +3.7% ㅇ (CDS) 미중 단계적 관세철폐에 원칙적 합의 도출 등으로 보합 또는 소폭 하락 - 미국 +0bp(45->45bp), 유럽 +0bp(40->40bp), 일본 -1bp(36->35bp), 중국 -3bp(46->43bp) ㅁ [주요 이슈] 유럽연합 디지털화폐, 日 스트레스테스트 등 ㅇ (유럽연합 디지털화폐) EU 의장국인 핀란드는 유럽중앙은행(ECB)과 각국의 중앙은행이 페이스북의 암호자산 ‘리브라’에 대응하여 공공 디지털 화폐 발행을 검토해야 한다는 내용의 보고서 초안을 유럽연합 의회에 제출(Reuters) ㅇ (日 스트레스테스트) 일본은행은 자국 은행들의 해외진출로 외부 리스크에 취약해짐에 따라 5개 은행을 대상으로 경제충격흡수능력을 측정하는 스트레스테스트를 실시할 예정(Nikkei) ㅇ (텐센트 인터넷은행 승인) 중국 본토에서 인터넷전문은행인 ‘위뱅크’를 운영하는 텐센트는 홍콩증권선물위원회(SFC)로부터 인터넷전문은행 설립 승인을 획득하였으며, 블록체인 기반의 뱅킹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힘 ㅇ (유로존 은행동맹) 올라프 숄츠 독일 재무장관은 유로존 금융부문 통합을 완료하지 못하면 글로벌 무대에서 유럽의 역할이 약화될 것이라며 유로존 은행동맹을 창설하겠다는 계획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