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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제연구원

  • 컴퓨터와 컴퓨터산업의 미래

    발행일 : 2008.06.18 조회수 : 167
    1945년 진공관 기반의 에니악(ENIAC) 컴퓨터가 개발된 이래, 컴퓨터는 지속적으로 진화해왔다. 1960년대에는 반도체 기술이 도입되면서 메인 프레임 시대가 시작되고, 1980년대 이후에는 개방형 표준 체계가 도입되면서 개인용 컴퓨터(PC) 시대가 열렸다. 나아가 2000년대에는 모바일 환경이 보편화되면서, 한 사람이 여러 장소에서 여러 대의 컴퓨터를 사용하는 모바일 컴퓨팅 시대가 무르익고 있다. 그렇다면 향후 컴퓨터는 어떤 형태로 진화할까? 흔히 유비쿼터스 컴퓨팅을 답으로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산업계에서는 이외에도 다양한 갈래의 진화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웨어러블 컴퓨팅, 그리드 컴퓨팅, 페타 컴퓨팅, 사이언스 컴퓨팅, 산업 특화 컴퓨팅, 광/분자/양자 컴퓨팅, 사회적 가치 컴퓨팅 등은 대표적인 사례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