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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 인터뷰를 통해 알아본 혼다의 연료전지차(FCV) 현황

    발행일 : 2021.08.18 조회수 : 60
    2021년 6월, 일본의 대표적인 승용차 메이커인 혼다는 8월 말로 수소연료차 클라리티(CLARITY))의 생산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공식적으로는 클라리티를 생산한 사야마공장의 공장 폐쇄(’22년 3월 예정)에 따른 조치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양산 기술, 가격경쟁력 부족에 따른 판매실적 저조 등 보급까지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경영층에서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첫 수소연료차인 클라리티 생산을 중단시키고 내구성을 개선한 제2세대 FCV(연료전지자동차)를 2023년에 개발하기 위해 일본 국내뿐만 아닌 한국의 우수한 FCV(연료전지자동차) 부품기업과도 협력 관계를 모색하고 있다고 혼다자동차 관계자는 KOTRA 도쿄 무역관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