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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 가나 모바일 기기 및 액세서리 시장 동향

    발행일 : 2021.09.15 조회수 : 49
    가나의 ICT 분야는 경제발전을 이끄는 최우선 분야이자 기반으로 고려되고 있다. 전체 GDP에서 서비스 부분의 비중은 44.6%로서 제조/산업 36.3% 및 농업 19.1%와 비교하여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서비스 부분에서 ICT 분야는 약 3.3%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가나정부는 디지털 가나 어젠다의 일환으로 ICT 부문을 위한 인프라 개발 프로그램에 착수하여 국가 광대역 인프라와 소외계층을 위한 연결성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ICT 분야의 주요 플레이어로는 통신사업자, 인터넷 서비스 공급자, VSAT 데이터 사업자, 소프트웨어 제조업체, 방송사, 교육기관 등이 있으며 가나 통신부 (Ministry of Communications)와 NCA (National Communication Authority) 등에 의해 관리되고 있다. 가나에서는 ICT 장비와 기기, 특히 통신 장비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가장 눈에 띄는 성장을 보인 품목은 모바일 기기 및 액세서리 등이다. 소셜미디어에 대한 급속한 관심도 증가, 스마트폰 가격의 하락, 간편결제 플랫폼의 확대 및 전자상거래 플랫폼의 성장이 주요한 원인으로 파악된다. 상기 원인 중에 특히 주목할만한 부분은 간편결제를 포함한 금융거래에 휴대전화가 사용되기 시작한 점이다. Bank of Ghana에 따르면 휴대전화를 통해 거래되는 모바일 머니는 2020년에 USD 1,016억 달러로 추정되었다. 이는 전통적으로 사용되는 수표 거래 금액인 694억 달러보다 훨씬 높은 수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