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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진흥원

  • 칠레 정부, 디지털 TV 전환 프로젝트에 박차 가함

    발행일 : 2010.06.29 조회수 : 2076
    칠레 교통통신부는 2018년까지 칠레 내 모든 TV 방송을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발표함 Felipe Morand? 칠레 교통통신부 장관은 이를 위해 디지털 방송 전환 관련 법의 제정이 시급하다며 의회의 신속한 대응을 촉구함 정부가 적극 추진 중인 디지털 방송전환법이 제정될 경우, 셋톱박스나 디코더를 내장한 제품 등 디지털 TV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그러나 현재 칠레의 디지털 TV 보급은 중상류층에 국한되어 있으며, TV 수상기의 가격이 일반인들의 소득 수준에 비해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디지털 방송 확대의 걸림돌이 될 가능성이 있음 - 칠레 전체 가구의 60%는 여전히 아날로그 방식으로 TV를 시청하고 있어,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위해서는 국민들의 디지털 TV에 대한 인지도 제고가 시급한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