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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 아시아 베를린 서밋 2021 통해 본 스타트업 트렌드

    발행일 : 2021.10.22 조회수 : 31
    아시아베를린서밋(AsiaBerlin Summit)은 1997년 아시아-태평양 주간 베를린(Asia Pacific Week Berlin)의 문화 교류 위주의 행사로 시작했다. 2년마다 중점 국가를 선정해 진행됐으며, 이는 1999년 일본을 시작으로 2001년 중국, 2003년 인도, 2005년 한국으로 마무리 짓게 되는데, 그 이유는 문화 교류적 행사의 한계를 느꼈기 때문이다. 이후 중점국가 제도를 없애고 베를린과 어울리는 미래지향적인 주제인 모빌리티, 건강, 스마트시티 등으로 행사를 기획하다 2016년 아시아-유럽 혁신 대화(Asia-Europe Innovation Dialogue)에서 '스타트업 아시아베를린(Startup AsiaBerlin)'을 설립한 것을 계기로 스타트업에 집중한 행사로 거듭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