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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산업진흥원

  • NIPA 이슈리포트(2019-30호) K-Startup Grand Challenge 도전기업 성공사례 및 시사점

    발행일 : 2019.09.30 조회수 : 158
    ㅇ K-Startup 그랜드 챌린지 프로그램의 국가차원의 브랜드화 필요 - 국내 유사 프로그램 확대로 스타트업 지원프로그램 분산으로 인한 효율성 감소 - 프랑스의 FrenchTech와 같이 “K-Startup” 및 “K-Startup 그랜드챌린지” 브랜딩을 고도화하여, 해외 스타트업 육성과 관련 국내 컨트롤타워 기관 필요 ㅇ 중장기적인 추가지원 부재로 국내 정착 확산 및 스케일업 사례 미비 - 브릿지펀드, 추가 투자 연계 등 졸업기업 대상의 프로그램 미비로 향후 국내 비즈니스 확대와의 연계성이 감소 - 국내·외 협업 커뮤니티 네트워크 확대 및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등 투자,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와 관련된 지원 필요 ㅇ 프로그램 신청팀 및 수혜국가 다양화를 위한 해외기관 협력 및 권역·분야별 Track 신설 필요 - 신청팀의 아시아 권역의 쏠림현상( 70%)을 방지하기 위해 아프리카, 중남미 등 해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사업 다각화 및 사업성과 홍보 확대 필요 - 스타트업 칠레, FrenchTech의 프로그램과 같이 분야, 권역, 대상 별 별도 Track 운영을 통하여 프로그램 지원대상 확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