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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획평가원

  • ICT Brief (2019-34호)

    발행일 : 2019.09.05 조회수 : 659
    ㅁ (스마트워치) 애플 우위 속 삼성전자·샤오미 추격에 이목 집중 ㅇ (시장 현황) ’19.2분기 세계 스마트워치 판매량은 1억 2,300만 대로 ’18.2분기(8,600만 대) 대비 44%의 성장률 기록 ‒ 애플이 570만 대 판매량, 46.4% 점유율로 독보적 1위, 삼성전자가 200만 대·15.9%로 2위를 차지한 가운데 양사의 점유율 격차는 30.5%p에 달했으나 ’18.2분기(33.9%p)대비 3.4%p 축소 ㅇ (업계 현황) 애플이 압도적 우위를 점하고 있으나, 삼성전자·핏빗·샤오미 등이 건강관리를 비롯한 다양한 차별화 서비스와 디자인을 앞세워 시장 공략에 박차 ‒ (애플) 심전도 측정, 낙상감지 등 건강 기능에 특화한 애플워치4 판매가 견조하게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애플워치5 공개(9.6)를 앞두고 시장 기대감 고조 ‒ (삼성전자) 길어진 배터리 수명, 사용자 환경 등을 조작할 수 있는 회전 베젤, 전통 시계 형태의 원형 디자인으로 구현한 갤럭시워치 시리즈가 호실적 견인 ‒ (핏빗) 아마존 알렉사를 내장하여 편의성을 강화하고 숙면상태, 운동량 등을 포함한 건강정보를 수치·그래프로 제공하는 핏빗 프리미엄 ‘버사 2’를 공개하며 하반기 승부수 ‒ (샤오미) 운동량·심박수 측정 등 간단한 건강관리와 문자·카카오톡 같은 알림 기능까지 갖춘 미밴드4가 한국 시장에서 4시간 만에 초도 물량 1만 대가 완판(8.20)되며 흥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