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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획평가원

  • ICT Brief (2019-30호)

    발행일 : 2019.08.08 조회수 : 738
    ㅁ 타다·카카오모빌리티, 기존 운수회사와 협업 추진 ㅇ (타다※) 기존 베이직 서비스와 차별화한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을 위해 서울 소재의 택시 회사인 덕왕운수와 차량 대수, 서비스 시기 등 구체적 운영 방안을 논의(8.5) ※ 쏘카의 자회사 브이씨앤씨(VCNC)가 운영하는 모빌리티 플랫폼 회사 ‒ 타다 프리미엄 서비스는 2800cc 이상 고급 세단으로 운영하며 기존 택시 면허를 보유한 운전 기사를 활용해 고품질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중점 - 지난 7.8일 개시한 타다 프리미엄 시범 서비스를 보다 효과적으로 확대하고 안정적으로 서비스 하기 위해 중견 택시 회사와 제휴를 추진한 것으로 풀이 ‒ 약 50여대의 차량을 보유한 덕왕운수는 이미 서울특별시택시운송사업조합 홈페이지 채용정보에 이미 타다 프리미엄 서비스 운전기사 모집 공고를 게재